샤오미가 하드웨어 사양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했다
샤오미가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미디어행사를 열고 신제품 스마트폰 ‘미6’를 선보였다고 블룸버그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6는 갤럭시S8 이후 최초로 최고 사양인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미6의 가격대는 2499~2999위안(한화 약 41만4천 원~49만6천 원)으로 갤럭시S8의 절반 수준이다.
미6는 28일부터 샤오미 온라인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 미홈 등에서 공식 출시된다. 중국 및 인도에서 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에 출시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
대신 한국 출시는 금지 당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