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체력 아낄라고 설렁설렁
진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이전 3경기랑 경기력이 현저하게 다르던데..
근데 남은 2경기중에 한경기 이겨야 올라가는데
일부러 져 준건 아닌 것 같다가도
3명 부상 당해서 나오지도 않아서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 있어서 못한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일부러 그런 것 같은 생각도 들어
힘든 오스트리아보다는 그래도 우크라이나가 더 만만한 상대?
물론 우크라이나 홈팀이라 일방적 응원 받으면 또 힘들텐데
근데 어제 보면 3명 빠져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도 어제 경기 보면 일부러 설렁설렁 더 하는 듯한 느낌
물론 1피리어드에 3실점 안했으면 더 열심히 했겠지..
1피리어드에 그렇게 실점 많이 하고 걍 포기한 듯 싶어..
다음 경기 체력 회복을 위해... 설렁 설렁하더라..ㅋㅋㅋ
오늘 보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