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측 “7급 판정 보류 판정…22일 재검 한 번 더” [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2017.05.01 오후 3:53 기사원문 댓글2,215이미지 원본보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유아인이 병역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다.
1일 유아인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유아인이 7급 판정 보류를 받았다. 오는 22일 재검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병무청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아인의 병역 처분 확정 문서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1986년생 유아인은 그동안 병역 보류 판정을 받아 왔다. 이는 골종양 진단과 어깨 부상 때문. 지난 3월 15일 재검을 받았고, 그 결과는 5월에 발표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유아인은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진수완 극본, 김철규 연출)에서 슬럼프에 빠진 스타 작가 한세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