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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chosen 전국 강력범죄 통계 비율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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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2016 "전국 범죄지도"▶ 절도·폭력·성폭행이 많은 지역의 특성은?▶ 인구밀도의 범죄 방정식
"천사도 악마가 될 수 있다."
지난 1971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탠포드 대학의 "교도소 실험".
교도관 역할을 맡은 피실험자들은 가혹 행위를 서슴지 않을 정도로 악랄해졌고, 죄수 역할을 한 피실험자들은 교도관의 눈도 마주치지 못할 만큼 신경이 쇠약해졌다. 평범한 사람도 환경에 따라 "악마"로 돌변할 수 있다는 "루시퍼 효과(Lucifer Effect)"가 실험을 통해 드러났다.
과거 범죄학은 범죄 원인을 개인적 성향과 심리 등 생물학적 요인에서 찾았다. 반면 최근엔 "루시퍼 효과"에서 보듯이 환경, 공간적 특성에 방점을 둔다. 공간을 개선하면 범죄도 줄일 수 있다는 게 현대 범죄학의 관점이다. 달리 말해서 범죄 발생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SBS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범죄와 관련한 가장 종합적인 최신 자료인 2016년 경찰 자료를 최초로 분석, 공개한다. 2016년의 최신 자료는 물론 2014년과 2015년까지 함께 분석해 범죄의 지역별 특성과 차이를 알아보고 대응 방안을 찾아보았다.
경찰서 관할지에 따라 전국을 234개 지역으로 분류하고 지난 2014~2016년 3년간, 전국 252개 경찰서에 접수된 5대 강력범죄(살인, 강도, 절도, 폭행, 성폭력) 발생 현황, 경찰력 현황, 출동시간 등을 분석해 "전국범죄지도"를 만들었다. 
● 지역간 최대 12배 격차…"치안의 빈익빈부익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강력 범죄가 일어난 곳은 어디였을까? 이른바 지역간 "안전 격차"는 얼마나 될까?
지난해(2016년)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5대 강력범죄는 모두 54만 3천 5백여 건이다. 폭력(30만 9천여 건),절도(20만여 건), 성폭행(2만 9천여 건), 강도(1천 1백여 건), 살인(910건)순이다. 2016년 말 전국(5,169만 명)기준으로 1만 명당 105건의 "5대 강력범죄(이하 범죄)"가 발생한 셈이다.
2014년부터 전국 기준 1만 명당 114건, 2015년 113건으로 소폭으로 감소하곤 있지만, 여전히 100건이 넘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국민 전체 기준일 뿐, 지역에 따라서는 큰 차이를 보였다.





범죄 발생지역 통계 지도 링크 http://mabu.newscloud.sbs.co.kr/20170308crimemap/web/index.html


2016년 전국 234개 지역 가운데 인구 1만 명 당 가장 많은 강력범죄가 발생한 곳은 부산 중구(409건)였다. 전국 평균의 4배 가까운 수치다. 전국 최저인 전북 진안군(34.9건)보다 12배나 많았다. 특정 지역의 집값이 유독 비싸듯 범죄에서도 지역 편중이 존재한다.
이런 경향은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의 3년간 평균치에서도 확인됐다. 2014~2016년 3년간 발생 건수(만 명당)가 가장 높은 지역은 부산 중구(1만 명당 408건)였고, 반면 가장 낮은 지역은 40.5건에 불과한 전북 진안군이었다. 부산 중구는 3년간의 전국 평균값인 110건 보다 무려 4배 가까이 많았다.










● 서울 중구, 부산 중구, 대구 중구…유독 중구가 왜?


2016년 전국 234개 지역 중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만 명당) 최상위권을 분석하면 공통된 키워드가 있다. 바로 "중구"다. 톱3 지역은 부산 중구(409건), 서울 중구(377건), 대구 중구(306건)다. 세 지역은 2014년엔 "서울 중구-대구 중구-부산 중구" 순이었고, 2015년엔 "서울 중구-부산 중구-대구 중구" 순으로 3년간 서로 엎치락뒤치락했지만, 톱3엔 매년 포함됐다. 이 지역들은 모두 광역시 내 대표적 구 도심지로 거주인보다 외부인의 출입이 잦은 지역적 특성(관련 기사: 외지인 몰리는 동네 범죄 많다)이 있다.











● 광역시 자치구에 몰리는 범죄…"범죄의 도농 격차"
역동적인 스카이라인, 즐비한 상점, 꺼지지 않는 네온사인...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풍경이다. 도심을 떠올리면 으레 "범죄"라는 단어도 꼬리표처럼 따라붙는다. 하지만 가장 번화한 지역이 곧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인 것은 아니다.
SBS <마부작침>은 전국 234개 지역을 "농어촌,  인구 20만 미만 도시, 인구 20만~40만 도시, 40만 이상 도시, 광역시 자치구" 5구간으로 분류해 따로 분석했다. 2016년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1만 명당) 상위 20위권을 살펴보면, 다수가 서울을 포함한 광역시에 집중돼 있다. 상위 20위권 중 15곳이 광역시 자치구, 2곳이 "인구 40만 이상 도시", 2곳이 "20만~40만 도시", 1곳이 "20만 미만 도시"다.
1만 명당 범죄발생이 300건 이상인 지역은 앞서 언급한 "부산 중구, 서울 중구, 대구 중구 3곳"뿐인데, 이들 세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범죄 발생 비율이 유달리 높았다. 10위를 차지한 서울 영등포구(173건), 18위를 기록한 국내 최대 도심인 서울 강남구(148건)보다도 많게는 2배 이상 높았다. 이 외에 안산시 단원구(7위), 제주시(12위), 서귀포시(14위), 성남시 중원구(19위) 등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반면, 하위 20위권, 즉 1만 명당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가장 낮은 20개 지역은 전북 진안군, 전북 순창군을 비롯해 절대 다수가 농어촌 지역으로 나타났다. 하위 20위권 중 도시는 "인구 20만 미만 도시" 구간에 속하는 경기 의왕시가 유일했다. 이런 경향은 2014년부터 3년간 평균치 분석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지난 3년간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1만 명당) 상위 20위권에 농어촌은 단 한 곳도 포함돼 있지 않았고, 광역시 자치구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다. 또, 하위 20위권 지역은 2016년과 마찬가지로 의왕시를 제외하곤 전부 농어촌 지역으로 분석됐다. 개별 순위에서도 큰 변동이 없어 범죄가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경향과 함께, 광역시 자치구와 농어촌의 "도농간 범죄 격차"가 크다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 17개 광역단체 중 "범죄 발생 부동의 1위 제주자치도"
전국 234개 지역별 차이만큼 광역단체별 범죄 격차도 컸다. <마부작침>은 서울특별시, 제주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해 전국을 17개 광역자치단체로 분류해 범죄 발생 현황을 분석했다.
2016년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1만명 당)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자치도(158건)로 드러났다. 17위를 기록한 세종시(63건)보다 2.5배 가까이 많았다. 다음으로 서울(121건), 대전(112건)순이었다. 제주도는 2014년 (172건/만 명당)과 2015년 (163건/만 명당)도 범죄 발생이 가장 많아 3년 연속 광역단체 중 1위를 기록했다.
3개년 평균 2위는 서울(127.9건), 다음으로 3위 광주(127.5건)순이었고, 세종시는 같은 기간 연속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제주경찰은 제주도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대표적 관광지라는 특수성 때문에 외국인 범죄가 많아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17개 광역단체를 기준으로 한 분석 결과에서 눈여겨 볼 대목은, 234개 지역을 기준으로 한 결과와 차이다. 234개 지역 기준, 3년간 부동의 톱3는 "부산 중구-서울 중구-대구 중구"였지만, 서울을 제외하고 부산과 대구는 광역단체 기준으론 톱3에 포함되지 않았다.









● 서울이라도 다 같은 서울이 아니다.
1만명 당 3백 건이 넘는 강력범죄가 발생하는 독보적 지역(구)을 가진 부산, 대구가 17개 광역단체 톱3에 들지 못한 것을 두고 의아할 수 있다. 또 국내에서 가장 번화하다는 서울이 1위를 기록하지 못한 것을 두고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각 광역단체 내 자치구간 격차가 예상보다 크기 때문이다.
2016년 기준, 서울 중구는 강력범죄 발생 건수(1만 명당)가 377건으로 전국 234개 지역에서 2위를 기록했지만, 서울 도봉구는 71건으로 전국 179위에 그쳤다. 서울 노원구(81건/154위), 동작구(82건/143위), 양천구(87건/127위) 등도 서울 자치구지만 중구의 5분의 1수준에 그쳤다.






부산도 마찬가지다. 부산 중구는 지난해 강력범죄 발생 건수(1만 명당)가 400건이 넘었고, 3년 평균에서도 전국 1등을 기록했다. 반면 부산 중구와 바로 인접한 부산 영도구와 사하구는 중구의 4분의 1 수준이다. 이처럼 같은 서울에 살더라도, 같은 부산 하늘아래 있더라도 어떤 지역(구)에 사는지에 따라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도 확연하게 달라진다.











● 2016년 전국 살인 사건 910건, 경기 수원 29건 최다
2016년 전국 경찰서에 910건의 살인 사건이 접수됐다. 2014년엔 907건, 2015년엔 919건으로 살인 발생 건수는 매년 900건을 넘기고 있다.


2016년 전국 234개 지역에서 살인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경기 수원시(29건)였다. 그 다음이 경기 오산-화성시 18건, 안산시 단원구 16건, 경기 시흥시 16건순이다. 2015년은 제주시 26건, 오산-화성시 20건, 청주시 19건, 인천 남동구 17건, 경기 시흥 15건, 그리고 서울 영등포구 14건, 경기 수원시, 서울 강남구, 서울 중랑구가 각각 13건순이었다.
2014년은 경기 수원시, 인천 남동구, 제주시가 각각 16건으로 상위권에 있었다. 3년 평균을 보면, 경기 수원시 19.3건, 제주시 19건, 경기 오산-화성시 17건, 경기 시흥시 14.6건으로 네 도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다른 지역에 비해 지속적으로 많았다.
살인 사건은 다른 강력범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수 건수가 적어 인구 1만 명당 기준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또 특정 요인으로 설명이 가능한 범죄가 아니다. 다양한 요인, 알 수 없는 변수들이 범죄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A지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D지역에 시신을 유기할 수도 있어 특정 지역에서 살인 사건이 많이 접수됐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지역이 살인에 많이 노출돼 있다고 단정하긴 어렵다.











● 성폭행 최다 서울 중구, 대구 중구…도시권 중 하남시 유일 하위권
지난해 전국 234개 지역 중 성폭행 발생 건수(1만 명당)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 중구(27.3건)다. 도시권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경기 하남시(1.1건)보다 20배 이상 많은데,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에서 뿐만 아니라 개별 범죄에서도 지역 편차는 컸다.



성폭행 범죄 상위 20위권은 서울 중구를 비롯해 대구 중구, 서울 종로구, 부산 중구 등 16곳이 광역시 자치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안산시 단원구, 부천시 원미구, 제주시 등 "인구 20만~40만 도시", "40만 이상 도시"등 일반 도시 3곳도 있다. 5대 강력범죄 상위 20위권과 비슷한 패턴이지만, 농어촌 지역(경기 가평군 8.9건)이 한 곳 포함돼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성폭행 하위 20위권 역시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 하위권과 유사하게 경북 울릉군(0.9건)을 비롯해 대다수가 농어촌이었다. 다만, 경기 하남시 등 도시 4곳이 포함됐다. 특히 하남시(인구 20만 미만 도시)는 "2014년부터 3년간 성폭행 평균 발생 건수"에서도 그 수치가 낮아, 도시권 중 유일하게 하위 20위권(전국 232개 지역 중 227위)에 포함됐다. 계속되는 시리즈에서 그 배경을 살펴보자.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분석: 장동호디자인/개발: 임송이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07866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인구 10만명당 발생건수

 

1위 경상도 대구 중구 2,293

2위 서울 중구 1.873.9

3위 경상도 부산 중구 1.814.3

4위 서울 종로구 1.494.9

5위 전라도 광주 동구 1.488.4

6위 경상도 부산 동구 969.2

7위 경상도 대구 서구 931.0

8위 경상도 부산 부산진구 929.7

9위 제주도 제주시 893.7

10위 경상도 울산 남구 874.0

출저 :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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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chosen 全国強力犯罪統計の割合指導 ^-^

最初公開! 2016 "全国犯罪地も"◆ 節度・暴力・性暴行が多い地域の特性は?◆ 人口密度の犯罪方程式
"天使も悪魔になることができる."
去る 1971年, 世間を賑やかにさせたスタンフォード大学の "刑務所実験".
矯導官役目を引き受けたピシルホムザドルは苛酷行為を躊躇しないほどに悪辣になったし, 罪囚役目を一ピシルホムザドルは矯導官の目もあうことができない位神経が衰えた. 平凡な人も環境によって "悪魔"でうって変わ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 "ルシファー效果(Lucifer Effect)"が実験を通じて現われた.
過去犯罪学は犯罪原因を個人的性向と心理など生物学的要因で尋ねた. 一方最近には "ルシファー效果"で見るように環境, 空間的特性に傍点を置く. 空間を改善すれば犯罪も減ら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が現代犯罪学の観点だ. 他に言って犯罪発生は地域によって違うように現われる.
SBSデータジャーナリズムチーム <マブザックチム>は大韓民国で起きる犯罪と係わった一番総合的な最新資料である 2016年警察資料を最初で分析, 公開する. 2016年の最新資料はもちろん 2014年と 2015年まで一緒に分析して犯罪の地域別特性と差を調べて対応方案を捜してみた.
警察署関するかどうかによって全国を 234個地域で分類して去る 2014‾2016年 3年間, 全国 252個警察署に受付された 5台強力犯罪(殺人, 強盗, 節度, 暴行, 性暴行) 発生現況, 警察力現況, 出動時間などを分析して "全国犯罪地も"を作った.
● 地域間最大 12倍格差…"治安の貧益貧富益富"
去年全国で一番多い強力犯罪の起きた所はどこだったろうか? いわゆる地域間 "安全格差"はどの位だか?
去年(2016年) 基準, 全国で発生した 5台強力犯罪は皆 54万 3千 5百余件だ. 暴力(30万 9千余件),節度(20万余件), 性暴行(2万 9千余件), 強盗(1千 1百余件), 殺人(910件)順序だ. 2016年末全国(5,169万名)基準で 1万明堂 105件の "5台強力犯罪(以下犯罪)"が発生したわけだ.
2014年から全国基準 1万明堂 114件, 2015年 113件で小幅で減少したりあるが, 相変らず 100件が過ぎる高い数値を記録している. しかし, これはあくまでも国民全体基準日だけ, 地域によっては大きい差を見せた.





犯罪発生地域統計指導リンク http://mabu.newscloud.sbs.co.kr/20170308crimemap/web/index.html


2016年全国 234個地域の中人口 1万人党一番多い強力犯罪の発生した所は釜山中区(409件)だった. 全国平均の 4倍近い数値だ. 全国最低である全北鎭安郡(34.9件)より 12倍も多かった. 特定地域の家賃が特に高いように犯罪でも地域偏重が存在する.
こんな傾向は 5台強力犯罪発生件数の 3年間平均値でも確認された. 2014‾2016年 3年間発生件数(万名当り)が一番高い地域は釜山中区(1万明堂 408件)だったし, 一方一番低い地域は 40.5件に過ぎない全北鎭安郡だった. 釜山中区は 3年間の全国平均値である 110件よりおおよそ 4倍近く多かった.










● ソウル中区, 釜山中区, 大邱中区…特に中区がなぜ?


2016年全国 234個地域の中で 5台強力犯罪発生件数(万名当り) 最上位圏を分析すれば共通されたキーワードがある. すぐ "中区"だ. トップ3 地域は釜山中区(409件), ソウル中区(377件), 大邱中区(306件)だ. 三つの地域は 2014年には "ソウル中区-大邱中区-釜山中区" 順序だったし, 2015年には "ソウル中区-釜山中区-大邱中区" 順序で 3年間お互いに上になったり下になったりしたが, トップ3円毎年含まれた. この地域たちは皆広域市内代表的旧都心で居住人より外部人の出入りがひんぱんな地域的特性(関連記事: 外地である追われる町内犯罪多い)がある.











● 広域市自治区に集中する犯罪…"犯罪の陶農格差"
躍動的なスカイライン, 整然と並ぶ商店, 消えないネオンサイン...
都心で易しく接することができる風景だ. 回ることを思い浮かべば通例 "犯罪"という単語も荷札のように追い付く. しかし一番賑やかな地域がすぐ犯罪が一番多く発生する地域であるのではない.
SBS <マブザックチム>は全国 234個地域を "農漁村, 人口 20万未満都市, 人口 20万‾40万都市, 40万以上都市, 広域市自治区" 5区間で分類して別に分析した. 2016年 5台強力犯罪発生件数(1万明堂) 上位 20位圏をよく見ると, 多数がソウルを含んだ広域市に集中されている. 上位 20位圏の中で 15ヶ所が広域市自治区, 2ヶ所が "人口 40万以上都市", 2ヶ所が "20万‾40万都市", 1ヶ所が "20万未満都市"だ.
1万明堂犯罪発生が 300件以上の地域は先立って言及した "釜山中区, ソウル中区, 大邱中区 3ヶ所"だけなのに, これら三つの地域は他の地域に比べて犯罪発生の割合が一際高かった. 10位を占めたソウル永登浦区(173件), 18位を記録した国内最大都心であるソウル江南区(148件)よりも多くは 2倍以上高かった. この外に安山市単元区(7位), 済州市(12位), 西帰浦市(14位), 城南市中院区(19位) なども上位圏に含まれた.
一方, 下位 20位圏, すなわち 1万明堂 5大強力犯罪発生件数が一番低い 20個地域は全北鎭安郡, 全北淳昌郡を含めて絶対多数が農漁村地域で現われた. 下位 20位圏の中で都市は "人口 20万未満都市" 区間に属する京幾議旺市が唯一だった. こんな傾向は 2014年から 3年間平均値分析でも同じだった.




去る 3年間 5台強力犯罪発生件数(1万明堂) 上位 20位圏に農漁村はただ1ヶ所も含まれていなかったし, 広域市自治区の比重が数等高かった. また, 下位 20位圏地域は 2016年と同じく議旺市を除いては全部農漁村地域に分析された. 個別順位でも大きい変動がなくて犯罪が特定地域に集中的に起きる傾向とともに, 広域市自治区と農漁村の "陶農間犯罪格差"が大きいという事実が重ねて確認された.
















● 17個広域団体中 "犯罪発生浮動の 1位済州自治も"
全国 234個地域別差位広域団体別犯罪格差も大きかった. <マブザックチム>はソウル特別市, 済州自治も, 世宗特別自治の時を含んで全国を 17個広域自治団体で分類して犯罪発生現況を分析した.
2016年 5台強力犯罪発生件数(1万名党)が一番高い地域は済州自治も(158件)で現われた. 17位を記録した世宗の時(63件)より 2.5倍近く多かった. 次にソウル(121件), 大田(112件)順序だった. 済州島は 2014年 (172件/万名当り)と 2015年 (163件/万名当り)も犯罪発生が一番多くて 3年連続広域団体の中で 1位を記録した.
3ヶ年平均 2位はソウル(127.9件), 次に 3位光州(127.5件)順序だったし, 世宗の時は同じ期間連続で最下位を記録した. 済州警察は済州島がノービザ入国が可能な代表的観光地という特殊性のため外国人犯罪が多くてこんな結果が出たように見える.


17個広域団体を基準にした分析結果で目を注ぐ書き入れ時は, 234個地域を基準にした結果と車だ. 234個地域基準, 3年間浮動のトップ3は "釜山中区-ソウル中区-大邱中区"だったが, ソウルを除いて釜山と大邱は広域団体基準をもってはトップ3に含まれなかった.









● ソウルでもすべて同じなソウルではない.
1万名当たり 3百件が越える強力犯罪が発生する独歩的地域(句)を持った釜山, 大邱が 17個広域団体トップ3に入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を置いて怪しげなことがある. また国内で一番賑やかだというソウルが 1位を記録す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を置いて疑問を持つことができる. しかし, その理由は意外に簡単だ. 各広域団体私の自治区間格差が予想より大きいからだ.
2016年基準, ソウル中区は強力犯罪発生件数(1万明堂)が 377件で全国 234個地域で 2位を記録したが, ソウル道峰区は 71件で全国 179位に止めた. ソウル蘆原区(81件/154位), 銅雀区(82件/143位), 陽川区(87件/127位) などもソウル自治区だが中区の 5分の 1水準にとどまった.






釜山も同じだ. 釜山中区は去年強力犯罪発生件数(1万明堂)が 400件が過ぎたし, 3年平均でも全国 1位を記録した. 一方釜山中区とすぐ接した釜山影島区とことわっては中区の 4分の 1 水準だ. このように同じなソウルに住んでも, 同じ釜山空の下あってもどんな地域(句)に暮すかによって犯罪に露出する可能性も確実に変わる.











● 2016年全国殺人事件 910件, 京幾水原 29件最多
2016年全国警察署に 910件の殺人事件が受付された. 2014年には 907件, 2015年には 919件で殺人発生件数は毎年 900件を越している.


2016年全国 234個地域で殺人事件が一番多く発生した所は京幾水原市(29件)だった. その次が競技(景気)計算違い-化城市 18件, 安山市単元区 16件, 京幾始興市 16乾悉だ. 2015年は済州市 26件, 計算違い-化城市 20件, 清州市 19件, 仁川南洞区 17件, 京畿始興 15件, そしてソウル永登浦区 14件, 京幾水原市, ソウル江南区, ソウル中浪区がそれぞれ 13乾悉だった.
2014年は京幾水原市, 仁川南洞区, 済州市がそれぞれ 16件で上位圏にあった. 3年平均を見れば, 京幾水原市 19.3件, 済州市 19件, 競技(景気)計算違い-化城市 17件, 京幾始興市 14.6件で君の都市で発生した殺人事件は他の地域に比べて持続的に多かった.
殺人事件は他の強力犯罪に比べて相対的に受付件数が少なくて人口 1万明堂基準で把握しにくい側面がある. また特定要因で説明の可能な犯罪ではない. 多様な要因, わからない変数たちが犯罪に影響を及ぼす. ここに A地域で殺人をやらかして, D地域に死体を遺棄することもできて特定地域で殺人事件がたくさん受付されたという理由だけで該当の地域が殺人にたくさん露出していると断定することは難しい.











● 性暴行最多ソウル中区, 大邱中区…都市圏の中で河南市唯一下位圏
去年全国 234個地域の中で性暴行発生件数(1万明堂)が一番多い所はソウル中区(27.3件)だ. 都市圏の中で一番低い数値を記録した京幾河南市(1.1件)より 20倍以上多いのに, 5台強力犯罪発生件数でだけでなく個別犯罪でも地域偏差は大きかった.



性暴行犯罪上位 20位圏はソウル中区を含めて大邱中区, ソウル鍾路区, 釜山中区など 16ヶ所が広域市自治区であることで現われた. その外安山市単元区, 富川市遠美区, 済州市など "人口 20万‾40万都市", "40万以上都市"など一般都市 3ヶ所もある. 5台強力犯罪上位 20位圏と似ているパターンだが, 農漁村地域(京幾加平郡 8.9件)が1ヶ所含まれているという差異がある.
性暴行下位 20位圏も 5台強力犯罪発生件数下位圏と似たり寄ったりに慶北鬱陵邑(0.9件)を含めて大多数が農漁村だった. ただ, 京幾河南市など都市 4ヶ所が含まれた. 特に河南市(人口 20万未満都市)は "2014年から 3年間性暴行平均発生件数"でもその数値が低くて, 都市圏中唯一に下位 20位圏(全国 232個地域の中で 227位)に含まれた. 続くシリーズでその背景をよく見よう.
グォンジユン記者 (legend8169@sbs.co.kr)朴遠景記者 (seagull@sbs.co.kr)分析: 章動号デザイン/開発: 林輪出処 : SBS ニュース 原本リンク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07866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人口 10万名当たり発生件数

1位慶尚道大邱中区 2,293

2位ソウル中区 1.873.9

3位慶尚道釜山中区 1.814.3

4位ソウル鍾路区 1.494.9

5位全羅道光州東区 1.488.4

6位慶尚道釜山東区 969.2

7位慶尚道大邱西欧 931.0

8位慶尚道釜山釜山猿区 929.7

9位済州島済州市 893.7

10位慶尚道蔚山南欧 874.0

ツルゾ : 警察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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