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실존했던 정치깡패 . 백색테러를 무수히 자행하던 극우 성향 조직이다. 서북청년단, 약칭 서청 이라 한다. 이승만 정부 출범 후 주요 청년회를 통합하면서 족청(조선청년회 또는 조선청년단을 줄인 말)이라는 별칭도 생겼다.
초기 서북청년단의 강령
북한에서 월남한 청년단체들이 모여 1946년 11월 30일 서울 YMCA에서 창단했다. 중앙집행위원장으로 선우기성을 선출했고, 중앙집행위원장 외에 11개 부서와 감찰위원회 및 지부가 설치되었다.
서북청년단의 창단과 행적
선우기성을 중앙집행위원장으로 추대하여 서북청년단을 창단함.
북선청년회, 대한혁신청년회, 함북청년회, 황해도회청년부, 양호단, 평안청년회와 통합협의
이선파(李鮮波)를 위원장으로 추대, 서울중구지부, 서부지구(평안북도), 인천지부, 청단지부등이 결성
제주 4.3 사건
서북청년회 합동파 대동청년단에 통합
서북청년회 합동반대파 대한청년단에 통합
이들은 주로 지주, 개신교계 인사[2][3] , 민족주의자나 일부 친일반민족행위자[4][5] 등 북한의 탄압을 피해서 도망온 젊은이들이었다. 실제 해방 후 한국전쟁 전까지 소련군정하의 개신교 박해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단순히 개신교인이기 때문에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거나 권리행사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인 개신교인 민족주의자 조만식선생이 한국전쟁 전에 고려호텔에 연금됐던 것을 생각해보자. 이러한 탓에 한국전쟁 직후 북한에는 지주, 자본가, 개신교도, 자유주의자, 민족주의자들이 죄다 월남한 탓에 숙청할래야 숙청할 사람이 없는 상황이 생겨버린다. 하지만 박헌영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1949년 백범 김구를 암살한 범인 안두희도 젊은시절 이 곳 정회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한마디로 탈북한 야쿠자 쓰레기 집단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