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청라와 영종 신도시 개발한다고 설레발 치고
인천을 빚더미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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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놈 뭐하나?
^^
인천을 빚더미로 만든 안상수, 또다시 선거에
안상수 후보는 인천시장 재임 기간 8년 동안, 인천시의 부채를 무려 14.5배나 늘린 인물입니다. 인천시를 거의 파산 직전까지 만든 바로 그 장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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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후보가 인천시장으로 취임하던 2002년 인천시 본청의 부채는 6462억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안상수 후보가 인천시장에서 물러났던 2010년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등의 공기업 부채를 합치니 9조 8047억 원이나 됐습니다. 인천시의 부채를 공기업의 부채와 합친 이유가 안상수 시장이 2003년 5월 설립한 인천도시개발공사의 부채가 6조6424억 원으로 인천시 본청의 부채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인천시의 부채가 집중적으로 늘어난 시기는 2005년 (64.3%)과 2006년 (56.7%)입니다. 당시 안상수 시장은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거정비구역이나 초고층 쌍둥이 빌딩 등의 대형 건축 개발 사업을 잇달아 발표했습니다. 안 시장이 선거에 출마하며 내세웠던 재개발 공약 등으로 안 시장은 연임에 성공했지만, 인천시의 부채는 14.5배나 증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