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과거 거대한 식민지를 경영해
타국의 자원과 인력을 수탈해 富를 축적한 선진 제국들과 한패였다
그 시절에 쌓아 올린 인프라와 기술적 노하우는
양차 大戰 이후에도 승패와 관계없이 고도 성장의 발판이 되었던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오히려 , 수탈과 압박으로 본토에는 남은 것이 전혀 없던 가난한 나라 한국이
유일하게 선진국에 진입해, 원조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변모했던 것이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리고, 왕년에 자신이 식민 지배를 하던 나라에도 곧 질 것 같게 된 나라가 있다고 하는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