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군 쇼, 이 것을 모르면 한국팝과 미국팝과의 끈끈한 인연을 알지 못하게 된다.
70년대까지 존재했던 이 쇼의 출신들은
지금껏 언급했던 신중현 조용필 혜은이등 한국 팝의 핵심.
그 와중에 해외 즉 미국의 안방과 무대에 뛰어든
60년대 "킴 시스터즈"가 바로 한류 1호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대쉬를 거절한 것으로도 유명.
다음이 윤복희의 코리아 키튼즈
이렇게 팝 본고장 공략에 성공한 이력이 있다.
이에 반해서 아시아의 신흥 일본시장이 존재했으나,
뒷 이야기로,
70년대 일본 원조 아이돌 야마구치 모모에가 여왕으로 군림하던 시기,
야마하 국제가요제 참석했던 혜은이에게
일본 빅터레코드에서 한국 원조 아이돌 혜은이에게 한국 일본 50:50 활동과 함께
제안을 해왔지만, 가요제 참석시기 잠시동안 일본에 체류하여 공연을 했을 뿐
한국내에서 엄청난 인기 가도에 있던 혜은이는 곧 돌아와 국내 활동에 여념이 없었다.
당시 지방 한번 공연에 집한채가 생기는 정도로 한국에서 인기가 높았고 수입도 높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