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구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의
라쇼몽(羅生門)을 읽었었는데
일주일 전에 1950년대의 라쇼몽(羅生門)이라는
영화를 발견.
감독은 "7인의 사무라이"를 만든
구로사와 아키라(黑澤明).
영화 라쇼몽(羅生門)을 보고 피와 뼈 이후
일본 영화를 보고 감동 받은 것은 처음.
그래서 유명한 "7인의 사무라이"도
감상 했는데
라쇼몽(羅生門)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 했네요.
구로사와 아키라의 모든 작품을 보고 싶은데
구할 수가 없는... OTL...
현대의 일본인은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 많이 볼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