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星野)센이치(仙一)
(김 仙一, 姓은 김인지 모릅니다만, 이름이 仙一.즉 재일 동포이죠)
호시노는 본인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지만
일본 대표팀의 4번 타자인 아라이와 함께 한국계로 알려져 있다.
야구계의 원로 조해연 씨의 저서 < 이야기, 일본프로야구(지성사·1998) > 에 보면 일본프로야구 속의 한국인 유명선수를 몇 사람 소개하고 있다. 일본 최다승의 주인공 400승 투수 좌완 가네다 마사이치와 장훈의 이름이 거론된다. 아울러 일본 최초로 완전경기를 수립한 후지모토 히데오(이팔용)도 있다. 베이징올림픽 일본대표팀 사령탑으로 나선 호시노 센이치의 이름도 등장한다. 야쿠르트의 주전 내야수로 맹활약을 펼친 이케야마 다카히로와 세이부와 요미우리를 거쳐 얼마 전 오릭스에서 은퇴를 발표한 "무관의 제왕" 기요하라 가즈히로도 있다. 연속경기 풀출장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신의 철인사나이 가네모토 도모아키도 거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