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의 승리는 예상대로의 전개였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영주권을 가져 미국 오바마 대통령 G20정상회담 통역을 담당,
mckinsey 출신 국제 변호사의 나의 집안 친인척이 외교 공무 담당으로 청와대에 입성했어요
물론 부친의 도움은 없었네요.

나의 부친 러시아 신분증

외국인 1호 결제고문, 다게스탄 공화국 경제수석 임명 증서

러시아 중앙교육 기관 흥보대사 임명 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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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penza州와 부산시의 결연 위원장 증서
부친은 러시아 펜자州, 체첸, 다게스탄을 경유하고 살아있습니다
러시아 경제 수석 결제 고문이라고 몇번이라도 보였네요
금년 청와대로부터 선물받은 식기세트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