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기분은 알과 글자 도시락에 채워서
가자 가자 가자 응
가자 가자 가자 그 아이의 집
그 아이를 응시하는 일 있으면 좋은데
그 아이의 콧노래 매일 들을 수 있으면 좋은데
찬 바람 문어의 입술에 울상이 하나
이런 때에는
말할 수 없는 기분은 알과 글자 도시락에 채워서
가자 가자 가자 응
가자 가자 가자 그 아이의 집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말할 수 없는 기분은 알과 글자 도시락에 채워서
가자 가자 가자 응
가자 가자 가자 그 아이의 집
그 아이를 응시하는 일 있으면 좋은데
그 아이의 콧노래 매일 들을 수 있으면 좋은데
찬 바람 문어의 입술에 울상이 하나
이런 때에는
말할 수 없는 기분은 알과 글자 도시락에 채워서
가자 가자 가자 응
가자 가자 가자 그 아이의 집
言えない気持ちは卵とじ お弁当に詰めまして
行こう行こう行こう ねえ
行こう行こう行こう あの子の家
あの子を見つめるお仕事あったら いいのにな
あの子の鼻歌毎日聞けたら いいのにな
木枯らした この唇に 泣きべそがひとつ
こんな時には
言えない気持ちは卵とじ お弁当に詰めまして
行こう行こう行こう ねえ
行こう行こう行こう あの子の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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