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저 임금 기준을 시급으로 변경한 2002년 이후 가장 큰 인상폭으로, 전년 대비 3% 오른 것이다.
일본 정부는 장기적으로는 전국 평균 최저임금을 1천엔(약 1만53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최저 임금 목표가 일본의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지나치게 낮다는 지적도 있다.
25일 중앙심의회의 회의장 앞에서는 최저임금 시급을 1천500엔(약 1만5천80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열리기도 했다.
내년에는 일본과 946원 차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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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규모에 비해 일본은 임금이 낮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