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베이 9일 중앙사)내정부(내정성)이 9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작년 중화민국(대만) 국적을 소실한 759명중,한국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336명으로, 일본과 싱가포르 (똑같이 137명)을 윗돌아, 2014년에 이어 최다였다.2013년은 일본이 227명으로 한국(209명)을 눌러 톱을 유지했지만, 2014년에 순위가 바꼈다.일본과 싱가포르 다음으로는, 미국(45명), 독일(30명), 필리핀 (29명)이 뒤를 이었다.국적소실자의 남녀비율은 346명(45.6%), 413명 (54.4%)로 여성이 약 1할 많았다. 한편, 중화민국 국적을 새롭게 취득한 사람은 전년비 787명(17.9%)감소해 3612명.여성은 전체의 94.8%를 차지해, 귀화이유의 93.4%가 "대만사람과의 결혼"이였다.귀화전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77.7%로 최다였다. 같은부는 국제결혼의 감소나 위장결혼에 대한 단속강화등이취득자감소의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하고있다. 또한, 중화민국 국적의 재취득을 신청한 사람은 232명으로, 국적별로는 일본국적자 (144명,62%)가 가장 많았다.
대만인들이 가장 귀화많이 하는 나라 (2015년 기준)
1위 대한민국2위 일본3위 싱가폴
외국 국적을 취득한 대만인들이 가장 많이 버린 국적 (2015년 기준)
일본(144명 62%)

한국어에 응시하는 대만인, 역대 최다
3년 전부터 매년 엄청난 기세로 늘어나는중

대만의 17살 소녀가 한국의 대형기획사 JYP 소속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맴버로 데뷔했다.
대만 언론은 연예계 소식이 아닌, 일반 뉴스로 이를 연일 보도하는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787108
2016년 7월 12일 대만방송 자매회라는 프로그램에서 "대만인이 아니라면 어느 나라 사람이 되고 싶은가? 조사를 실시
1위 한국(336명)
2위 일본, 싱가폴(각각 137명)
3위 미국(45명)
4위 독일(30명)
펄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