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외국인 노동자 평균급여 233만엔
기사입력 2016-12-28 12:00
연말정산을 신고한 외국인 근로자는 54만4000명으로 전년도 보다 7.1% 증가했으며,
외국인 근로자 3명 가운데 1명이 중국인 근로자(19만8000명)였다.
이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순으로 많았다.
외국인 근로자 평균급여는 전년도 보다 1.7% 늘어난 2330만원(233만엔)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0&oid=277&aid=000390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