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를 보았지만 미국은 결국 리스크를 떠안는 것을 싫어한다. 결국 타인의 일 이라고 적당히 말싸움 하다가 끝났다.
미국이 약하다는 것이 아니라, 대일본제국 처럼 리스크를 떠안고 싸울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아. 리스크를 떠안는 만큼 얻는 것도 큰데, 그럴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
뭐랄까, 100%의 승률이 아니면 아예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느낌. 근데 세상이 그렇게 쉬울리 없다. 재미없는 승리만 취할려고 한다는 느낌.
차라리 일본을 보통국가로 승격하고, 재무장을 풀었으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