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은 한국을 憧憬한다.
이건 real fact이다.
왜인들이 유난히 한국 가요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좋아하고 국민 가요처럼 여기는 이유는 바로 鄕愁, 노스탤지어 때문이다.
한국인은 倭謠 "블루 나이트 요코하마"를 국민 가요처럼 좋아하지 않는다.
이처럼 부산은 왜인에게 언젠가는 돌아가야 할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또 어떤 왜인은 책에 "나는 한국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거기엔 일본인의 原形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므로, 왜인은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 만큼 以上으로 한국을 그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