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나 말하지만 나라가 멸망하고 다시 세워지고 하는 것이 순리이다.
일본의 역사는 외세에 침략도, 그리고 자신들의 반란도 적었기 때문에 권력층 마음대로 편찬이 가능한 존재.
일본 편집술은 자신들의 역사인물 얼굴을 편집한 것부터 논쟁의 요소와 신빙성이 존재함. 그만큼
역사에대한 부실함에 상대적인 열등감이 강하며 상대적인 자존심이 강하여 타인을 공격해서 자신들의 가치를 상승 시킨다.
자신들끼리 싸우지도 그렇다고 무엇을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도. 이 민족은 한번 리셋이 됬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쳤다.
그래서 북한처럼 자국민들은 방사능 대처가 엉망이라도 대대적인 시민들의 항의나 항소 시위등을 하지 않는다.
문제점을 옆에서 잡아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서 성장한 철없는 사내같은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