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중세 역사, 사무라이 시대의 역사는 사실 열도로 이주한
한국인들의 역사 입니다.
일본인들 사무라이의 어원이 한국어 "싸울아비" 라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지요?
중세시대에는 한반도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었던 시대인데
이때 새로운 터전을 찾아, 전쟁을 피해 수많은 한국인들이 열도로 이주하게 됩니다.
고구려가 멸망하고, 백제가 멸망하고, 결국 신라도 멸망하면서
열도에는 수많은 이주민으로 넘치게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일본의 나라 지역,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에는 백제인들이 모여 살고
일본의 구마모토 등에는 고구려인들이 모여 살고
일본의 도쿄 인근 동북 지방에는 신라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들 세 고구려, 백제, 신라 한국인 집단들 사이에서 영토 전쟁이 벌어집니다.
이때부터 수백년간 일본은 전쟁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도래 한국인들의 영토 싸움이죠.
결국 백제인 출신의 히데요시가 열도를 통일하는 듯 싶었지만
신라인 출신의 도쿠가와에게 정권을 빼앗기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도읍을 지금의 TOKYO로
옮기게 됩니다. 이후로도 계속 정권 쟁탈전 쿠데타는 벌어지다 메이지 시대에 와서야
일본에도 평화가 찾아 오게 됩니다. (그때 미국 페리 제독에게 강제 개항을 당함)
그것이 지금의 일본입니다.
(동영상 제목) 백제인 히데요시 VS 신라인 도쿠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