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나는 물체를 섭취한다든지 자신의 체취나 몸의 냄새에 패티쉬가 강하다.
니트들도 많다. 니트들은 씼지도 않고 방의 청소가 항상 불결하다. 그대로 방치.
보통 이런 냄새나는 니트가 한국에오면 쓰레기냄새라며 사람들이 피하게 된다.
냄새에 (민감)하기 보다 전체적으로 (둔감)하다
구강구조의 치열에서도 치아가 바르지 못해서 음식물이 사이에 틈새에 부착된다.
칫솔로 전부 닦기는 무리. 더군다나 국민 자체가 냄새에 면연력이 있다.
이것은 확실히 말해 면역이 생길 수 밖에 없던 상황.
결론 : 청결의 수준 일본>=중국 이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