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일본인들의 멍청한 경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는 일본인들이 왜 한국인들보다 아득히 궁핍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돈을 벌면 집안 금고에 집어넣고 죽을때까지 자식에게 물려주지도 않고
신용카드 등도 평소에 사용하지 않고, 그저 금고에서 조금씩만 현금을 꺼내
생활을 하고 있지요.
거의 모든 일본인들이 이렇게 산다.
그래서 아베노믹스? 국가에서 돈을 아무리 많이 풀어도
그 돈이 사회에서 돌지를 않는다. 곧장 개인의 금고로 들어가는 죽은 돈이 된다.
궁핍하니까 아끼고, 아끼니까 궁핍해지고, 궁핍해지니까 아끼고, 아끼니까 궁핍해지고 ~
이런 패턴이 계속 된다.
그러니까 도저히 참다 못한 일본 정부에서
일본 노인들에게 사망 세금까지 걷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일본인들은 경제를 너무 모르기 때문에
한국의 외자 유치 비율이 72%라던지, 삼성의 외국인 투자자 비율이 50%가 넘기 때문에
한국이 망한다는 등, 삼성이 돈을 벌어도 외국으로 돈이 흘러들어가 한국인들은 여전히 궁핍하다. 라는 등과 같은
멍청한 주장이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