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에 따라서 스마트폰 기종이 달라지는 현상..
통신량이 많으면 좋은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고 통신량이 작으면 싼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하는 선택지 뿐이다.
어차피 소비자가 지불하는 총 비용은 스마트폰 구입비 + 통신료를 합하면 소비자는 큰 이득은 없다.
통신사가 판매하면서 이런 구도가 정해지고 통신사가 의도적으로 이런 요금제를 출시하고 있는 것 같은..
스마트폰 단말기 시장 경쟁을 막는 행위를 통신사가 하고 있어 제조사는 스마트폰 출고가를 높이고 통신사는 생색 내기로 요금제 차별화로 소비자를 차별하고 있는 ..
개인적으로 갤럭시 S8의 기계 자체의 적정 소비자가는 많이 생각해도 5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