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b) = 한국의 돌연변이 유전자
하플로그룹은 알파벳을 매기고 또한 분화한 것은 추가적인 숫자와 알파벳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로 다른 하플로그룹의 명칭을 가지고 있다. 하플로그룹은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머나먼 선조의 기원과 관련된다.

1. 하플로 그룹 C (시베리아 유전자)
에벤키 60% 부리야트 60% 몽골 50% 카자흐 50%
특징은 머리가 크고 찢어진 눈에 평평한 얼굴이다. 흔히 말하는 북방기마민족면상...
이 DNA가 많은 놈들은 확실히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쪽 놈들이고
한국인은 15%, 중국인 5%, 일본인 거의 없다고 한다.

2. 하플로 그룹 D (동아시아 선주민 유전자)
아이누 100% 일본인 40% 오키나와 38% 한국 3~4%
아시아에서는 고립된 섬인 일본이나 대만, 오키나와, 사할린 같은 지역에서 높은 비율을 보여준다
한국도 있지만...(한반도 자체도 약간 고립형이다) 중국과 만주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치임.
특징은 아이누족 생각하면 된다.. 털이 많고 왠지 서구적이다

3. 하플로 그룹 O2b (한반도 유전자)
한국 30% 일본 30% 오키나와 23% 만주 20%
O2 유전자의 고향은 원래 동남아쪽이다.
이게 북상하면서 6천년쯤에 한반도에서 돌연변이 종이 생겨서 O2b로 분화한 것이다.
이상한 것은 중국에는 이러한 유전자 가진 사람이 거의 없어.
한반도 인이 대륙으로 역유입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는게 증명 된것이다.
근데 일본은 엄청 많다. 우리랑 같은 30퍼 비율..
일본인들이 말하는 도래인들이 어디로부터 주로 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고고학적 자료를 봐도 도래인이 유입한 뒤로 일본의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
요거 유전자 가지고 한국인은 원래 동남아 계통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동남아에서 한반도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장장 2만여년 시간이 소모된다.
한마디로 터무니 없는 언급이다.

4. 하플로 그룹 O3 (중국인 유전자)
중국인 75% 광동인 65% 대만인 60% 묘족 60%
중국 사람들에게 특히 많이 출몰하는 유전자야.
중국인 이라고 많을 경우는 90% 이상, 적어도 60%는 꼭 가지고 있어.
중국이 다민족이지만... 의외로 유전자로 보면 비슷한 집단끼리 모인거였다.
근데.. 한국인도 요 유전자가 이게 가장 많은 비율로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외려 한국인 고유의 특징이라는 O2b보다 더 많은 퍼센티지를 차지해.
뭐, O3를 중국이 혼자서 머물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근데 확실하게 중국에서 한반도로 많이 유입된듯싶다..
1. 만주인과 가장 닮은 것은 한국 유전자
2. 그 다음이 일본인들이다.
3. 한국인은 고대 일본으로 많이 넘어갔다. DNA가 증명한다.
4. 몽골인 유전과 한국 하고는 다르다. 눈만 찢어지면 우리랑 몽골인이 같은 것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