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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본 국회의원에게 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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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2,811,753

일 의원단, 문 대통령 만나 “징용 개인청구권 발언 우려”

 ㆍ청와대 접견서 문제 제기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일제하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일본 기업들에 대한 민사 청구권이 남아 있다’는 취임 100일 기자회견 발언에 대한 일본 의원들의 우려를 들었으나, 답변하지 않았다. 

일본 측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해결된 문제를 재론하는 것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이어 한·일관계의 또 다른 논쟁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를 비롯한 한·일의원연맹 일본 측 대표단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방문해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발언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의원 대표단에 우려에 응답하지 않았다. 오히려 문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대해 “한국인의 기대와 거리가 먼 것이었다”며 “피해 할머니들의 동의를 얻는 과정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누카가 회장이 “문 대통령의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발언에 대해 일본에서 걱정하는 국민들이 많다”고 했지만 답을 피한 것이다. 누카가 회장은 한·일 위안부 합의를 준수해야 한다고 발언한 뒤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를 거론했다고 한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문 대통령과 일본 대표단은 양국이 역사 문제 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과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협조하며 대응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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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ン・ゼイン大統領, 日本国会議員に大どなり

である議員団, 門大統領会って “徴用個人請求権発言憂慮”

・青瓦台接見で問題申し立て
ムン・ゼイン大統領が 21日 ‘日帝下強制徴用被害者たちの日本企業らに対する民事請求権が残っている’と言う就任 100日記者会見発言に対する日本議員たちの憂慮を持ったが, 返事しなかった.

日本側は 1965年韓日請求権協定に解決された問題を再論することは日本軍慰安婦問題に引き続き韓・日関係のまた他の論争店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言及したことと伝わった.

ヌカがフクシで(額賀福志郎)を含めた韓・日本議員連盟日本側代表団はこの日午後青瓦台で門大統領を訪問して強制徴用被害者関連発言に対する憂慮を伝えた. 門大統領は議員代表団に憂慮に回答しなかった. むしろ門大統領は日本軍慰安婦合意に対して “韓国人の期待と距離が遠いことだった”と “被害お婆さんたちの同意を得る過程もなかった”と指摘した.

ヌカが会長が “門大統領の強制徴用被害者関連発言に対して日本で心配する国民が多い”と言ったが答を避けたのだ. ヌカが会長は韓・日慰安婦合意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発言した後強制徴用被害者問題を取り上げたと言う.

青瓦台拍手県代弁人は “門大統領と日本代表団は両国が歴史問題などの困難があるが, 未来指向的関係で発展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と北朝鮮核・ミサイル脅威に協調しながら対応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ところ認識を同じくした”と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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