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miuri.co.jp/national/20170824-OYT1T50070.html
오사카시 교통국 직원, 분실물 반환을 명목으로 가정 방문하여 성추행
분실물을 신고한 구실로 여성의 집을 방문하여 음란 행위를 했다고 하여,오사카시 교통국 직원 타마키(26세)용의자를 강제 성교 치상 혐의로 체포
타마키씨는 7월 13일 오사카내의 20대 여성 자택 맨션을 방문, 자신의 명함을 보여 주며 주은 지갑을 돌려주려고 방문했다라고 설명. 여성이 문을 열자, 목에 칼을 들이대고 가슴등을 만진 혐의. 여자는 목에 칼로 찔린 가벼운 부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