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용 입니다. 인터넷에 보관할 장소라고 KJ밖에 없는걸.
----
알아야 하는 기본 바탕 지식
1. 현재, 태양계에서 주로 활동하는 5대 종족
1) 동양인의 기원 = 북두칠성(큰곰자리)에서 온 민족. 북두칠성에 살고 있는 외계인의 모습을 닮고 있음. 물질보다 정신에 비중을 두는 경향이 있으며, 성격은 자기만족형으로 열등함. 엘로힘 종족과는 협력 관계.

[티베트의 탕가] UFO 를 표현한 그림들
2) 서양인 = 플레이아데스 성단, 오리온 자리에서 등에서 도래한 엘로힘 (성경에서 말하는 하느님) 민족의 형상을 따르고 있다. 동양인과 달리 정신보다는 물질, 실리에 비중을 두고 있음. 엘로힘 종족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느님, 즉, 서양인의 모태가 되는 외계인 종족이다.

3) 제타레티쿨리 = 그레이 종족

4) 렙틸리언 = 안드로이드형 인류가 지구에 오기 전까지 지구에서 기원한 원래의 지구 종족. 엘로힘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 지구의 지상을 그들에게 내주고, 현재는 지구의 어떤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파충류 형태의 고등 종족이다. 현재 지구에서 프리메이슨 조직에서 비밀리에 인간의 모습으로 홀로그램 변장을 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5) 이외에 카시오페이아 자리에서 이주한 흑인이 있음.
—————————————————————————————————
전체적인 태양계 역사의 흐름 :
지구에 관여하는 외계인의 종류는,
1) 인간형 엘로힘의 후손 (시리우스, 플레이아데스 등에서 도래) - 현재의 서양인
2) 인간형 북두칠성인의 후손 (북두칠성에서 도래) - 현재의 동양인
3) 파충류 종족(원래부터 지구에서 기원한 종족) - 렙틸리언
4) 그레이(제타레티쿨리) - 현재 태양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종족. 렙틸리언과 사이가 매우 좋지 않음.
다음은 역사:
맨 처음, 아득히 먼 옛날, 지구에서 기원한 파충류 외계인이 공룡들을 유전자조작해서 그들만의 현생인류를 만들었다 (라써타 파일의 라써타 종족 참조). 이들이 렙틸리언.
이후 지구에 갑자기 엘로힘이 등장, 그 엘로힘이 렙틸리언을 물리치고 지구를 점령한다. 렙틸리언은 그들과 협약을 맺어 지구 안쪽에서 비밀스럽게 살고 있다고 한다.
이후, 엘로힘(성경의 하느님 종족)이 지표면 위에서 유전자조작으로, 자신들을 닮은 인간(서양인)을 만드는 연구를 지구에서 시작한다. (허나 지능은 그들에 비해 한참 떨어졌다고 한다) 그 근거지는 아트란티스 대륙. 또한 엘로힘 종족은 현재 동양인의 모태가 되는 북두칠성의 외계 민족과 협력해 결국 동양인도 지구에 오게 되었다. 그들은 뮤 대륙에서 주로 활동.
참고로 흑인은 18만년전에 제일 처음으로 지구에 도래했으며, 카시오페아 자리에서 도래했다.
엘로힘들은 실혐결과가 맘에 들지 않으면 지구에 홍수를 일으켜 모든 인간들을 멸살시키고 새로운 인류를 만들어냈다.
인간이 6번째 만들어졌을때, 원정을 하러 왔던 파충류와 엘로힘이 태양계에서 싸웠다.
이 전쟁에서 또 엘로힘이 승리한다. 그리고 연구가 진화를 거듭하여, 7번째 현생 인류가 만들어졌다.
한편, 원정온 파충류는 쫏겨났지만, 지구에 있었던 파충류 종족이 (그러니까 라써타의 그 종족) 인간에게 지능을 부여해버리는 수작(성경에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한 뱀)을 부리고 중동의 수메르 문명 등으로 자신들이 신처럼 군다.
엘로힘은 결국 이들 파충류를 완전히 지표면 밑으로 내몰아버린다.
엘로힘이 지구의 파충류를 몰살시키지 못한 것을 보아 아직 다른 은하계의 파충류 종족은 건재한듯 하다.
문제는 그레이들인데 (에어릴인터뷰), 이들이 엘로힘을 몰아내기 시작한다. (참고 : 그레이들은 자신들이 우주에서 제일 강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구에 와있던 엘로힘은 본진으로 (플레이아데스 성단) 철수한다.그리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재림 예수 사상을 인간들 마음속에 심어놓는다. (성경)
인간계의 통치자는 외계인이 아니라 인간들 자신이 되고, 그 이후로 지구의 역사는 무능함과 막장의 기로를 달리게 된다...(우리가 역사책으로 배우는 현재의 역사)
이에 의해 파충류족이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등과 같은 비밀 조직을 활용, 서방세계의 역사에 간섭한다(주로 영국 왕가, UN, 바티칸, 미국)
엘로힘은 최근 그레이 종족에게 전멸 직전까지 갔다 (에어릴 인터뷰 참조)
정작 그레이는 엘로힘들을 물리쳤지만, 그들이 만든 인간 종족에는 관심이 없다.
그레이 종족은 1950년대쯤부터 어떤 사고(로스웰)로 인해 서방 세계에 알려지게 된다.
미국의 미디어는 그레이를 악한 존재로 묘사하기 시작한다. (이는 어쩌면 파충류의 사주일지도 모른다).
———————————————————————-
이후 벌어질 일들 :
1. 파충류의 사주를 받는 서방 정치인들, 그리고, 타락한 교회는 (교회가 엘로힘을 따르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일단 성경의 말씀대로 지구역사를 맞추고 싶어한다 (이스라엘 건국)
자세한 미래 내용은 일루미나티 카드 확인.
2. 현재 렙틸리안들은 세계 종말전쟁 (자본과 물질을 근간으로 한 서방 문명의 종말을 원하는 듯)을 짜고 있다. (일루민티 카드에서 그 종말 내용 참조). 약해져버려 오지 않을 엘로힘(재림예수) 을 연기해서 파충류종 위주의 신세계 질서를(New World Order) 짜고 있음.
혹은, 엘로힘의 잔존세력이 나타나 파충류와 최후의 결전을 벌일수도 있음.
이와 별개로, 그레이들은 5천년 안에, 지구를 자신들의 영향권에 놓겠다고 선포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양인과 그 뒤에서 각종 기관을 조종하는 렙틸리언이 현재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앞으로는 동양인의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
——————KJ클럽 특별 보너스 정보 ——————
엘로힘에 가담한 북두칠성 출신 동양인이란?:
지구인종이 만들어질때 변절한 북두칠성인 생명공학자와 플레이아데스 과학자가있었다.
그들은 식민지시절부터 엘로힘에붙어 생명창조비법을 전수했던 변절자들이며,
독립후 고향별로도 돌아갈수없는자들이 엘로힘측에 가담하여 DNA복제기술을 전수한자들이다.
참고 자료:
티벳의 서 티아맛 : http://ko.history.wikia.com/wiki/티벳의서_티아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