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만 해도 TV는 엄청난 부의 상징이었다
온 국민이 흑백TV만 보던 1974년에 이미 아남전자가 일본 마쓰시타전기와 합작해 ‘한국내쇼날’의 이름으로 2만9000여대의 컬러TV를 생산했다.
하지만 한국 국민들은 컬러tv를 살수 없었다
문제는 컬러 tv에 거대한 로얄티 때문이었다.
나라가 가난했기 때문에 많은 로얄티를 지불하는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컬러 tv는 모두 수출품이었다
컬러TV가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것은 한국이 급속히 경제성장을 하기 시작한 6년이 지난 1980년대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