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20대 여성 환자가 급증 중 국내 환자 수 6년간 7배 초과
2017.8.28
성병의 매독의 유행이 최근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특히 20대 여성 환자가 급증 중인 것이 걱정이다.
유행의 확대를 막기 위해서는 사회가 이 상황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후생 노동성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2011년경부터 늘어나기 시작하며 지난해 국내 환자 수는 4500명에 달했다. 10년에는 620명이었으니 6년간 7배 이상으로 대폭 증가이다. 재작년의 환자 수는 2700명이었으니 지난해에는 1.7배다.1년간 거의 2배로 증가.
환자의 연령층은 남성이 20~40대가 많은 반면, 여성은 20대가 돌출하고 있다. 여성의 경우 출산 연령층과 겹치고 있는 것이 심각한 문제이다.임신 중 태아도 감염하고 사산 및 기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감염 가능성이 있는 성적 체험을 한 경우에는 의료 기관에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http://www.sankei.com/smp/life/news/170828/lif1708280004-s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