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공군은 8월 31일(목) 오후 한반도 상공에서 연합 작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작전에는 처음으로 미해병대의 F-35B 스텔스 전투기 4대가 투입되어 미공군의 B1-B 폭격기 2대,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 4대와 편대군을 이루어 임무를 수행했으며, 역내는 물론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에 대한 한미동맹의 단호한 대응 결의를 보여주었다.
공군 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은 “우리 공군은 완벽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적이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 도발해오더라도 완벽하게 응징하여 뼈저린 후회와 극복할 수 없는 공포심을 남겨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