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와로타

조회수 : 87
KO 255 Jajangmyeon 2,811,753



일본의 미야자키현청이 "살인 진드기"의 위험성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던 중 살인 진드기 한 마리가 사라져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일본 NHK는 지난 4일 미야자키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갑자기 달아난 살인진드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야자키현청은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을 옮기는 살인 진드기를 보여주기 위해 진드기 감염 대책실에서 가지고 온 표본을 꺼냈습니다.   일반적으로 표본은 투명한 케이스에 넣어 보여주지만, 미야자키현청은 이를 더 자세히 보여주기 위해 책상 위에 흰색 종이를 깔고, 이 위에 살인 진드기를 올려 놨습니다. 바깥 세상으로 나온 살인 진드기는 곧바로 달아났습니다. 이 살인 진드기에 물리면 치료할 방법이 없어 치사율이 20%가 넘습니다. 다만 사라진 살인 진드기가 바이러스를 가졌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직원들은 달아난 살인 진드기를 잡기 위해 곳곳을 뒤졌지만, 신장이 약 3mm로 매우 작은 진드기를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기자회견은 취소됐고, 직원들은 기자회견장 구석구석에 살충제를 살포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전 의식이 없다", "살인 진드기는 한 마리라도 무섭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고노 미야자키현 지사는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다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하겠다"며 사과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83873&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번역문보기

ワロタ



日本のMiyazaki県庁が "殺人だに"の危険性に対して記者会見をした中殺人だに一匹が消えてひとしきり騷動が起きました. 日本 NHKは去る 4日Miyazaki県庁で開かれた記者会見の中で急に逃げた殺人だにに対して報道しました. Miyazaki県庁は熱誠血小板減少症侯群(SFTS)を移す殺人だにを見せてくれるためにだに感染対策室から持って来た標本を取り出しました. 一般的に標本は透明なケースに入れて見せてくれるが, Miyazaki県庁は早いもっと詳らかに見せてくれるために机の上に白紙を敷いて, この上に殺人だにをあげておきました. 外世の中に出た殺人だにはゴッバで逃げました. この殺人だににかまれれば治療する方法がなくて致死率が 20%が越えます. ただ消えた殺人だにがウイルスを持ったのか可否はわからないと言います. 職員たちは逃げた殺人だにを捕るためにあちこちを探したが, 身の丈が約 3mmで非常に小さなだにを捜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結局記者会見は取り消しされたし, 職員たちは記者会見場隅々に殺虫剤を撒布しました. これを見たヌリクンドルは "安全意識がない", "殺人だには一匹でも恐ろしい"と言うなどの反応を見せました. 河野宮崎県知事は "徹底的な安全管理が必要だ"と, "二度とこんな間違いがないようにする"と謝りました.
出処 : SBS ニュース


原本リンク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83873&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JA 62 joayok
  2. 조회수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조회수 : 4,763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조회수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