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자체가 큰게 아닌데 그 와중에 북한이랑 반으로 갈라먹고 있죠.
즉 웅장한 대자연이 펼쳐질 만한 깜냥 자체가 안된다는겁니다.
그러면 또 소수정예 느낌으로 대단한 자연이 있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닙니다.
국토의 70%가 산지라는 말도 있는데 정작 그 산들이 대부분 동네 뒷산 수준이에요.
중국 경유해서 가는 백두산 제외하면 실제로 국내여행으로 갈 수 있는 대표적인 높은 산이
한라산(1947m), 지리산(1915m), 설악산(1708m), 덕유산(1614m)
이렇죠. 뭐 국내여행으로는 가지도 못하는 백두산(2744m)이나 금강산(1638m) 빼면 말이죠.
그런데 재밌는건 한국과 마찬가지로 국토의 상당부분이 산지라는 말이 있는 일본에는
바로 저 한국의 영산이라는 백두산 보다 높은 산이 100개 있습니다.
후지산(3776m)부터 시작해서 남알프스에 있는 고마쓰미네(2752m)까지 말이죠.
일본만해도 이정도인데 뭐 대륙의 중국이야 말 하면 입만 아프죠?
애초에 아바타의 배경인 판도라조차 모티브를 따온게 바로 중국일정도니까요.
해외 다녀와봤다면서 세계 어디도 설악산만한 곳 없더라 해운대는 골코와 다를바 없다 등
이런 주관적인 감상은 뭐 개인의 자유겠지만 한국의 자연환경이 우물안 개구리 수준이란건 팩트입니다.
한국 자연환경은 진짜 별 볼일 없는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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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自然環境は本当につまらないこと当たります
韓半島自体が大きいのではないのにその渦中に北朝鮮と半分でガーラ(GALA)墨高あります.
すなわち雄大壮厳な大自然が開かれるに値するカムニャング自体がアンドエンダヌンゴブニだ.
それではまた小数精鋭感じですごい自然があるのか? すればまたそれでもないです.
国土の 70%が山地という言葉もあるのにいざその山山が大部分町内後方の山水準です.
中国経由して行く白頭山除けば実際に国内旅行に行くことができる代表的な高い山が
漢拏山(1947m), 智異山(1915m), 雪岳山(1708m), トギュ山(1614m)
このようです. 国内旅行には行くこともできない白頭山(2744m)や金鋼山(1638m) 除けばですね.
ところでおもしろいのは韓国と同じく国土の相当部分が山地という言葉がある日本には
まさにあの韓国の霊山という白頭山より高い山が 100個あります.
富士山(3776m)から始めてナムアルプスにあるゴマスミだね(2752m)までですね.
日本だけしてもこの程度なのに大陸の中国は言えば言うだけ無駄だでしょう?
最初にアバ他意背景であるパンドラさえモチーブを取ったのがすぐ中国日程もだから.
海外行って来て見たとしながら世界どこも雪岳山ほどの所なかったよ海雲台はゴールして来て違いないなど
こんな主観的な感想は個人の自由だが韓国の自然環境が井戸の中蛙水準イラン件ファクト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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