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에서 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미일 연합’ 측이 약 25조 원의 가격을 최종 제안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최종 인수자는 13일 이사회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베인캐피털과 SK하이닉스가 합쳐 5675억 엔, 도시바가 2500억 엔을 부담하고 애플이 3350억 엔, 미국의 모 정보기술(IT) 대기업이 2200억 엔, 도시바 외 일본 기업이 275억 엔, 대형은행이 6000억 엔을 주식과 의결권 없는 우선주 융자로 출연하는 방식이다.
도시바의 반도체 자회사인 도시바 메모리의 의결권 지분을 베인캐피털이 49.9%, 도시바가 40%, 일본 기업이 10.1%씩 가져간다.
SK하이닉스는 지분을 달라는 요구를 접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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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지분이 없구나
elpida는 한국을 죽이려했다(혐한파)
한국은 쉽게 죽지 않는다
도시바는 한국에 어느정도는 우호적인거 같다(친한파)
친한파에게는 공존에 기회가 있다
반도체 부문에서 일본은 한국에 진입을 막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일본은 한국을 향해 치킨게임도 불사했다.
그러나 한국은 일본을 죽이려하지 않겠습니다
어려울때 도와주겠습니다
친한파와는 우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