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거짓말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정말로 재미 없고 참혹한 세상이 될 것이다.
醜女에게 너는 정말로 못 생겼다, 라고 사실 그대로 얘기한다면
범죄자에게 너는 악마다, 라고 말한다면 이 세상은 비애와 분노에 휩싸일 것이다.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창조적이다.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이렇게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거짓말을 무조건 나쁘다고 비난하지 말고 거짓말은 오히려 풍부한 상상에서 비롯된 인간의 고도 진화 과정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