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미국 버지나아 工大에서 미국 영주권자 cho가 총기 亂射 사건을 일으켰을 때 한국 정부는 미국 버지니아 州와 피해 유가족에게 공식 사죄 성명을 발표했다.
그때, 미국인 曰
"cho는 미국 국민이며, 버지니아 시민이다. 이건 우리 나라의 문제이다. 한국 정부가 이 사건을 결코 사죄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cho를 키웠고, 그를 나쁜 방향으로 인도했으며, 외롭게 만들어 이런 사건을 초래했다. 이건 우리 미국의 잘못이다. "
이것이 바로 선진국의 태도이며, 강대국의 겸손이며 아량이다. 왜인들의 속 좁은 섬나라 근성으로 인한 이유 없는 재일 차별과 한국인 원인 모를 증오와 차원이 다르지 않은가. 포용력이 없는 국가는 결코 리더 국가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