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국여행을 하고 나는 생각했다 비록 6일이고 언제나 고급 호텔과 운송을 선택했지만 무려 5명이 여행하는데
300만원이 소비되었다. 그것도 중국의 북경이나 상해가 아닌 연변으로만 다녔는데 (비행기가격 제외)
그리고 생각했다 아마도 우리세대가 중국을 한국보다 아래국가로 바라보았던 혹은 기억했던 2000년 역사상 최초이자 미지막 세대가 아닐까? 하고
이건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아마도 일본의 현재 40~50 세대들이 한국을 자신보다 아래인 국가였다고 생각하는 역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