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은 18년전 JYP의 소년듀오의 곡
Apink와 JYP는 친밀 관계로, 그룹리더와 회사 사장이 JYP출신의 汎JYP界
같은 계열인 Rain과도 친분.
사정도 그렇지만, apink는 twice대선배로 팬들도 우호적.
한국은 아무리 JYP, YG라도 가요계에서 인정받고 경력이 쌓이면 존중하는것이 한국 분위기로
스마프처럼 20여년 일해도 버림받은 개취급은 불가능.

트와이스의 바람이 불지만 관록을 자랑하는 8년차 걸 그룹.
트와이스등의 그룹들의 선구적인 아이돌 세대.
올해 해외 투어를 나가기 전 국내 팬들과 매년 갖고있는 정기 콘서트.
10,000Yen 가격의 7,000석 2회 공연을 불과 몇분만에 매진,
걸그룹 콘서트 티케팅 파워에서 아직 우위를 자랑.
무대 라이브에서도 우위.
이번달 말부터 시작하는 해외투어
호주 멜버른 아트센터 콘서트는 6회 1만2천 좌석 규모를 매진시킨 파워를 갖고 있다.(총 관객 72,000석)
좌석의 가격은 국내 티켓가격의 2~3배로 VIP석은 40,000Yen에 육박.
국내 내한 공연을 갖은 부르노 마스의 vip 가격이 15,000Yen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티케팅 파워.
빅뱅이 미국 1위의 그룹 마룬5보다 많은 수입을 버는 것이 이해가 간다.
사실은 한국에선 이런 단독 콘서트보다 수많은 행사 무대가 있는데,
오히려 이곳에서 벌어지는 게런티 수익의 규모가 크다.
한국에서 그룹의 평가는 이런 행사의 지불금액으로 구분 가능.
시스타 소녀시대등이 사실상 해체된 걸그룹계에서
지금은 APINK와 걸스데이가 탑게런티로 책정.
(행사의 게런티는 주 관람자등의 성향등이 반영되고,
고른 라이브와 평판을 얻고 있고 기간이 된 쪽이 유리,
방송쪽이나 행사에서 특히 에이핑크는 믿고 부르는 게스트로 유명)
그 뒤를 마마무 트와이스등이 자리잡고 있는 상황.
라이브 실력이 부족하면, 음향시설이 취약한 행사에서 장단점이 들어난다.
특히 아마츄어가 구성하는 무대시설에선 라이브와 관록으로 돌파 가능.
마마무, 걸스데이, 에이핑크등은 뛰어난 메인보컬 리드보컬 서브보컬과 웃음 능력을 보유한 멤버가 있어 환영.
그래서 아무리 인기를 끌더라도, 그룹의 등급은 실력으로 정해진다.
"트와이스"는 한국인멤버들의 성장에 따라서 수명이 정해지는 것.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는 그룹 "여자친구"도 사정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