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사회 문화, 등 모든면에서 정말 일본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것인가?
한국 이야기를 꺼내 한국보다 대단하니 잘하고 있다 라는 말은 초등학생의 대답이지.
고인물은 썪는다. 과거 90년대와 지금의 일본은 변한게 단 하나도 없다.
그것은 일본이 이미 발전을 해서 변한게 없는게 아니라, 진짜 사회가 변하질 않는다.
한국인을 일본인과 비교할 필요없다.
한국인도 다른나라와 같이 다같은 인간으로 실수를 하고 불완정 하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사회의 탄력성이다.
세상은 변하고 그만큼 다른나라는 모두다 발전을 했다.
일본인들은 그런데 어디에 있는것인가?
집단지성이 존재하는것일까? 존재한다면 그 집단지성은 지금 일본인, 일본사회에 등불이 되어주고 있는가?
안타까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