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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패딩 폭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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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인 시내버스에서 승객의 롱패팅이 터지면서 버스 안에 솜털이 흩날리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롱패딩 터지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글에서 “버스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가던 중이었다”면서 “어떤 학생이 뒷좌석 중간에 앉았는데 롱패딩 엉덩이 쪽이 폭발했다”고 말했다.

게시자는 “바로 옆자리의 아줌마는 직격탄 맞아 앞으로 도망갔다”며 “학생은 창피한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살다가 패딩 터지는 건 처음 봤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자 자신이 롱패딩을 입고 있던 학생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에서 “버스에 타신 분들도 놀라셨겠지만 저도 놀랐다”라며 “최대한 피해 안 드리려고 버스에 쓰레기통 있냐고 기사님께 여쭤봤더니 버스에 쓰레기통이 있겠냐며 기사님께서 그냥 밖에 버리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그는 “수선이 가능해서 옷은 맡겨놓았다”면서 “엉덩이 쪽에 작은 구멍이 있었는데 좀 화나는 일이 있어서 ‘확’ 앉았더니 옷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3/2018011301047.html

원문보기

ロングペディング爆発事件






運行中の市内バスで乗客のロングペティングが裂けながらバスの中に糸くずが飛びちるひとしきり騷動が起きた.

最近各種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には ‘ロングペディング裂けますね’という題目の掲示物が上って来た. 掲示者は文で “バス一番後席に座って行った途中だった”と “どんな学生が後座席中間に座ったがロングペディング尻の方が爆発した”と言った.

掲示者は “すぐそば席のおばさんは直撃弾当たっての前に逃げだした”と “学生は恥ずかしいのか次の停車場で降りた”と説明した. それとともに “住んで行ってペディング裂けるのは初めに見た”と付け加えた.


該当の文が各種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で膾炙されると自分がロングペディングを着ていた学生と明らかにしたあるネチズンはペイスブックで “バスに乗った方々も驚いたが私も驚いた”と言いながら “最大限被害差し上げないようにバスにゴミ箱あるかと記事様にお聞きしたらバスにゴミ箱がイッゲッニャであり記事様がそのまま外に捨てなさいと言った”と明らかにした.

彼は “修繕が可能で服は預けて置いた”と “尻の方に小さな穴があったがちょっと腹立つ事があって ‘ぱっと’ 座ったら服がほころびた”と説明した.

出処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3/20180113010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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