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일본,청,러시아가 아니어도 조선은 스스로 멸망하는 나라였다.
조선후기는 냉정하게 갈라파고스 국가였고...외부의 침략이 없어도 스스로 멸망하는 나라였다.
조선후기의 경제를 유심히 보았는데 관료들의 부패가 극심했다.
결국 왕은 허수아비였고 각종 관료들의 부패가 너무 심해서 어차피 조선 후기는 멸망하게 되어 있었다.
그 때 당시 청나라도 조선처럼 마찬가지였다.
청나라 국가 창고는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이고..부패한 관료들이 모두 빼앗아 먹은 창고...
나라가 부패하면 나라는 망한다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