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문제나 관계는 제외하고
지금의 일본사회는 겸손함과는 거리가 멀다.
근데 이런 일본의 모습이 일본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같다.
일본은 90년대보다 고압적이고 강압적이며 위아래로 판단하는 사회가 되었다
난 일본인 10년전만 해도 일본인들이 해외의 평가나 반응을 보면서
호르홀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또한 일본 넷에서 일본의 기술력이라든가 일본의 자산이라든가하는 Thread가 난립되어 있고
G7의 일본이라든가 하는 내용도 많다.
또한 세계 여러국가에 대해서 이야기할때 위에서부터 시선의 Reply도 많은
이러한 모습들이 일본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마치 10년전에 Naver의 한국인들이 자신을 보지 못한 것처럼
아무래도 숲속에서 나무를 보고 있으면 숲의 전체모습을 보기 어려울 것이다.
일본사회가 전반적으로 한국化되는 것 같은.
안타깝다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