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사건에서 남한이 "양보"를 빌미로 자국 선수들을 "희생" 시켰다
2. 하지만 이것은 전초전. 앞으로 "고려 연방제"를 하게 되면 위의 여자 하키 단일팀처럼 모든 면에서 "양보"를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3. 그 이유는 "평등"을 중시하는 공산 사회주의는 "하향 평등"을 지향하게 되기 때문이다.
4. 상대적 약자가 도덕적 우위를 가지기 때문에, 남한보다 훨씬 가난한 북한을 위해 남한의 국민들이 "양보"와 "희생"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5.하지만 위의 하키 사건에서 그 후의 반응을 보면, 문재인 정부의 지지자들 조차도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라며 국민들을 업신여긴 박근혜 정부와 다를 바가 없다며 규탄했다.
6. 아직 국민들은 북한을 위해 "부역"할 생각은 없는 듯 하다.
7. 여기에 정부는 빠르게 입장을 바꾸고, 총리가 사과까지 하면서 무마할려고 하지만
8. 문제는 현 정부가 헌법 전문에서 "자유"라는 글자를 지울려고 한다는 것이다. 자유"를 지울려는 의도는 "평등" 주의 국가로 전환하기 위함이다.
9. 그렇게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사유 재산"을 축소시키기 위해, 정부는 최저임금을 올리고, 피고용인을 해고하기 어렵게 만들어서, 개인 투자와 고용을 둘 다 둔화시킬려고 하고 있다.
10. 그렇게 서민들이 가난해진 상태에서, "통일 특별법"을 재정하여, 신성 불가침의 영역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11. "통일"이라는 대의에 대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언급하면, 통일 특별법에 저촉하여 처벌을 받게 만들 것이다.
12. 이 상황이 되면, 자산가들은 자신의 가처분 재산을 모두 처분하여, 유태인이나 화교처럼 해외로 국적을 옮길 것이고, 가난한 국민들은 난민 신청을 하게 될 것이다.
13. 문제는 남한이 이런 상황이 된다고 해도, 이미 국가 주의로 전환한 미국과 일본은 수수방관할 가능성이 크다.
14. 따라서 한국의 정치 체계는 북한과 같은 형태가 될 것이고, 남한 국민들은 통일 특별법에 따라 거의 강제적으로 "희생"과 "양보"를 강요 받을 것이다.
15. 이런 식으로 neo 냉전 체제가 이루어 지고, 한국은 중국에게 사대하는 조선 시대처럼 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