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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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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와 셔츠와 타이는 모두 바톤 권오수.

“이건 자신해요. 제 음악은 제 음악이에요. 누가 들어도. 누구와 비슷한 음악을 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런 걸 아예 못 만들어요. 예술을 하는 입장에서 대중적인 초점을 잡아내는 능력 자체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가장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정답이고, 그래야 가장 예술적인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2015년 12월호 ‘GQ AWARDS’에 종현을 ‘올해의 가수’로 뽑았어요. 봤어요. 감사합니다. 첫 솔로작이라 불안했는데, 좋은 피드백이 많아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어요. 자존감이란 게 개인적 감정이잖아요. 그런데도 외부 요소가 제일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예술하는 사람 입장에서.

종현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인가요?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365일 언제나 자신감에 자존감이 충만한 사람은 아니고요. 누군가에 대한 열등감으로 더 에너제틱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자존감이 떨어지면 그런 걸로 극복해내려 하는 편이죠.

가장 자존감이 높은 시기라면요? 잘하는 사람을 보면 열등감이 솟아요. 그리고 거기서 온 영감으로 뭔가 만들어냈을 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죠. 물론 항상 최고의 작품이 나오면 좋겠지만, 시스템 상 불가능한 부분이 있으니 내 기준점 이상의 어떤 작품이 나왔을 때.



그 기준점은 몇 점인가요? 70점. 저한테 굉장히 짠 편이라, 개인적 점수라도 높다는 생각이 들면 불안해요. 나태해진 건가?, 싶어서. 제 음반이 1백점 짜리란 생각이 든 적은 없어요. 대신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나 트랙 리스트 같은 부분에 여러 계산이 있는데, 그게 잘 맞아떨어지게 하려고 노력하죠.

지금까지 세 장의 음반을 냈어요. 충분히 토의의 대상이 됐다고 생각하나요? 거기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있어요. 대중적 성공도 중요하지만 토의가 되는 작품이 훨씬 예술적이라고 생각해요. 듣는 사람이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지는 게 결국 예술적인 작품이라 보거든요. 그런 걸 만들려고 항상 노력하고.


‘GQ AWARDS’를 쓸 때는, 그 음반이 한 번 더 토의의 대상이 됐으면 좋겠다는 맘에 가까웠어요. 아이돌이라는 배경은 함량과 별개로 내용을 덮어버리곤 하니까. 대한민국에서 아이돌이라는 플랫폼 안에 있다는 건 상당히 여러 의미가 있죠. 일단 첫 째로는 운이 좋은 사람들. 그리고 그걸 캐치한 사람들? 준비된 사람들? 그러니 어떤 사람들의 눈엔 그저 시기를 잘 탄 애들일 뿐일 수 있죠. 반감은 없어요. 저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올해 나온 정규 1집 < 좋아 >는 < BASE >의 확장판 같이 들렸어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음반도 좋지만, 책 넘기듯 감상할 수 있는 음반을 만들고 싶었어요. 가사가 연결되지 않더라도 분위기나 여타 부분에서 계속 접점이 있는. 그게 최우선이었죠. 그리고 거기에 콘셉트를 하나 더했어요. 바로 < BASE >의 확장판. < BASE >처럼 내 음악 색을 많이 보여주면서, 한 명의 남자를 연기하자. < 좋아 >에 이별 노래가 없는 게 그 콘셉트 때문이에요. 사랑에 빠지고, 극적으로 연애하다 결실을 맺는 내용을 담으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트랙 리스트를 굉장히 많이 고민했죠.


특히 구성이 비슷하죠. ‘팝’적인 노래로 시작한 뒤 두 음반 모두 디즈의 곡(‘NEON’과 ‘AURORA’)을 절정에 배치했어요. 그리고 < BASE >에선 그 유명한 언더독스, < 좋아 >에선 브라이언 마이클 콕스의 참여작이 후반부를 열죠. 다소 전형적이지만 장르의 문법에 충실한 노래. 기승전결에 대한 계획을 되게 많이 해요. 빡빡하게. 그런데 저, 일할 때만 그래요. 그 외적인 부분은 되게 헐렁하죠. 일할 때만 정신 나간 사람처럼 집착하는 편이에요. 예술가들은 다 편집증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것 같고.

집중하다 헐렁하게 빠져나올 때의 기분이라면요? 이질감은 없어요. 전 평생 이렇게 살았으니까. 그런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제가 항상 너무 날카로워서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을 만드는 캐릭터?

그렇게 공동 작업에선 주로 어떤 부분을 맡나요? 초기에 낸 노래들은 트랙까지 제가 다 만든 곡이 많아요. 요즘은 멜로디 라인을 쓰거나 전체 프로듀싱을 더 많이 해요. 짧게 스케치한 뉘앙스를 공유한 다음, 이 곡 을 빌드 업 시켜볼까요?, 같은 식이죠. 프로듀싱 욕심이 커요. 이 곡이 어느 쪽으로 흘러가야 한다는 기준은 제가 잡고 있어야 해요. 사실 저는 다 기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무대도, 사람을 만날 때도, 누구와 같이 음악을 만들 때도. 서로 지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작업하다 보면 시너지가 나고 에너지가 폭발하게 되는 거죠.

인터뷰도 기 싸움인가요? 네. 근데 꼭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내가 이만큼 에너지를 뿜었을 때, 상대도 긴장하고 멋진 걸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믿어요. 예쁜 기를 뿜는 거죠. 그래서 인터뷰할 때도 엄청 집중해요. 단어 선택도 정확하고. 평소엔 이렇게 사전적 단어를 많이 쓰진 않아요.


자주 쓰는 공식적 표현이 있나요? 물리적인. 물리적 여건이 가능한 선에서, 같은 말을 많이 해요. 여러 의미가 있잖아요. 단순히 마음과 동떨어진 뭔가일 수도 있고, 시간과 관련된 얘기일 수도 있고. 예를 들어 “샤이니는 언제까지 함께할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을 받으면,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면 항상 함께 있을 겁니다”라고 답해요. 갑자기 한 명이 이민을 간다든가 하면 그 순간엔 어쨌든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거니까요.

물리적 방해만 없으면 자신 있다는 말처럼 들리네요. 자신을 확실히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믿는 게. 아까 말했듯 사람들은 제가 자존감이 높을 거라 짐작하지만 전 열등감도 커요. 심지어 연습생 때 크리스 브라운에게 열등감을 느끼기도 했어요.

너무 멀지 않나요? 멀죠. 하지만 자존감이 있으니까 열등감도 느낄 수 있어요. 크리스 브라운은 내 나이에 데뷔해서 이미 대단한 걸 했는데 난 여기서 뭐 하고 있는 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연습했어요.


가장 큰 열등감을 선물한 사람은 누구예요? 가족요. 저희 어머니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제가 중학교 때 대학교를 다니셨어요. 내가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는, 정신 차려야 된다는 자극을 계속 주셨어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저한테 화를 낸 적도 없어요. 제가 검정고시를 봤거든요. 고등학교 자퇴할 때 어머니를 설득한 적이 있는데, 그때 엄마가 저를 믿었대요. 나에 대한 큰 믿음을 가진 첫 번째 순간.

어떻게 설득했어요? 그냥 학교 다니기 싫어, 음악할 거야, 가 아니라 자퇴를 하는 이유와 이후에 뭘 할지를 정말 다 적어갔어요. 그때가 고 1이었거든요? 주변 사람들이 다 종현이 말리라고 하는데, 엄마는 날 믿어줬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저한테 가르쳐준 것들, 서로에게 믿음을 주는 방법 같은 것들을 제가 그대로 실행해서 그 뜻을 따를 수밖에 없다면서요.


열일곱 살의 종현도 이미 계획적인 사람이었나요? 미래에 대한 거라면요. 몇 살에 결혼하고, 몇 살에 졸업하고. 전 제가 스물두 살에 결혼할 줄 알았어요.

정규 음반 < 좋아 >로 한 챕터가 마무리됐다는 인상이에요. 거기엔 미래에 대한 굉장히 많은 단서가 있고요. 지금 제일 관심 있는 건 뭔가요? 공연이요. 무대에서 주고받는 에너지. 요즘은 제가 공연에서 차지할 만한 포지션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오프닝 음악이든 영상이든 내 아이디어를 이용해 공연에서 파생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샤이니 하면 곧장 무대가 생각나지만 종현은 무대보단 음반이 먼저 떠올라요. 맞아요. 그래서 < 좋아 >에 댄서블한 노래가 많아요. ‘이 곡은 어떤 무대장치가 가능하겠다’ 같은 계산을 하면서 곡을 썼죠. 그전에 소품집 < 이야기 Op.1 >으로도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 그런 감정도 좋아해요. 앞으로도 소품집은 정규 음반과 별개로 계속 나올 거예요. 제 음악의 큰 줄기가 두 갈래로 나뉘고 있는 시기. 많이 해야죠. 일하는 거 아직은 안 지겨워서.

레오퍼드 재킷은 김서룡.

지겨워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가봐야 알겠죠.

하기 싫은 일도 잘하는 사람일 것 같은데요? 맞아요. 하기 싫어도 다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하고 일해요.

6년 전 < GQ>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제 욕심은 2000년 이전의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 지금 음악은 음악도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거예요.” 그 말은 아직 유효한가요? 물론이죠. 사실 그때는 어려서 꼭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런 건 없어요. 말의 요지는, 지금 나온 음악도 충분히 훌륭한데 악기와 플랫폼이 변했다고 음악이 아니라 표현하는 건 안타깝다는 거예요. 당시엔 인정받고 싶다고 얘기 했지만, 지금은 그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마인드네요. 이것도 아름답다는….

더 커졌네요. 종현 씨. 거만해진 것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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ゾングヒョンインタビュー



スーツとシャツとタイは皆 バトン権汚水.

“これは自信します. 私の音楽は私の音楽です. 誰が入っても. 誰に似ている音楽をしたい気もなくて, そうなのをてんから作る事ができません. 芸術をする立場で大衆的な焦点をつかみ出す能力自体がめっきり落ちるようです. それで私は私が一番したいことをするのが正解で, それでこそ一番芸術的な作品が出ると思います.”

2015年 12月号 ‘GQ AWARDS’にゾングヒョンを ‘今年の歌手’で選びました. 見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初ソロ作だから心細かったが, 良いフィードバックが多くて自らに対する確信を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自尊感と言うのが個人的感情じゃないでしょうか. それなのに外部要素が一番大きくなった影響を及ぼすようです. 芸術する人立場(入場)で.

ゾングヒョンは自尊感が高い人ですか? “そうだ”と答えることができる時期があるようです. 365日いつも自信感に自尊感の充満する人ではなくて. 誰かに対する劣等感にもっとエナージェティックするように動くきらいがあります. 自尊感が落ちればそうなことで乗り越え出そうと思う方です.

一番自尊感が高い時期ラーメンです? お上手な人を見れば劣等感が湧きます. そしてそこから来たお爺さんで何か作り上げた時自らに対する信頼が生じます. もちろんいつも最高の作品が出れば良いが, システム上不可能な部分があるから私の基準店以上のどんな作品が出た時.



その基準店は何点でしょうか? 70点. 私にとても塩辛い方だから, 個人的点数でも高いという気がすれば心細いです. 怠惰になったのか?, たくて. 私のアルバムが 1百点ものと言う気がした事はないです. 代わりに表現したい雰囲気やトラックリストみたいな部分に多くの計算があるのに, それがきっかりあうようにしようと努力します.

今まで三つの枚のアルバムを出しました. 充分に討議の対象になったと思うんですか? そこに対しては自信感があります. 大衆的成功も重要だが討議になる作品がずっと芸術的だと思います. 聞く人がしたい話が多くなるのが結局芸術的な作品だから見るんですよ. そうなのを作ろうといつも努力して.


‘GQ AWARDS’を使う時は, そのアルバムがもう一度討議の対象になったら良いという心に近かったです. アイドルという背景は含量と別個で内容を覆ってしまったりするから. 大韓民国でアイドルというプラットホームの中にあるということはよほど多くの意味があります. 一応初目では運が良い人々. そしてそれをキャッチした人々? 用意した人々? だからどんな人々の目にはただ時期をよく乗った子たちであるだけだことができます. 反感はないです. 私に対する信頼があるから.

今年出た正規 1集 < 好きなの >と言う < BASE >の拡張版一緒に聞こえました. 総合贈り物セットみたいなアルバムも良いが, 本越すように鑑賞することができるアルバムを作りたかったです. 家事が繋がれないとしても雰囲気やそのほか部分でずっと接点がある. それが最優先でした. そしてそこにコンセプトを一つ加えました. ところで < BASE >の拡張版. < BASE >のように私の音楽色をたくさん見せてくれながら, 一人の男を演技しよう. < 好きなの >に別離歌のないことがそのコンセプトのためです. 愛に陷って, 劇的に恋愛して結実を結ぶ内容を記そうと思ったんですよ. それでトラックリストをとてもたくさん悩んだんです.


特に構成が似ています. ‘ポップ’的な歌で始めた後二つのアルバム皆デ−ズの曲(‘NEON’と ‘AURORA’)を絶頂に配置しました. そして < BASE >ではその有名なオンドドックス, < 好きなの >ではブライアンマイケルコックスの参加作が後半部を開きます. ちょっと典型的だがジャンルの文法に充実な歌. 起承転結に対する計画ができるようにたくさんします. かさかさに. ところであの, 仕事する時だけそうです. その外的な部分はすごくだぶだぶです. 仕事する時だけ気が抜けた人のように泥む方です. 芸術家たちはすべて編輯症があると思います. そしてそれが良い方で作用するようで.

集中してだぶだぶにすり抜けて来る時の気持ちならです? 異質感はないです. 私は一生こんなに暮したから. ところで一緒に働く人々は私がいつもとても鋭くて控え目になる部分があると言うんですよ. 何か油断することができない緊張感を作るキャラクター?

そのように共同作業では主にどんな部分を引き受けるんですか? 初期に出した歌たちはトラックまで私がただでも曲が多いです. このごろはメロディーラインを使うとか全体プロデューシングをもっとたくさんします. 短くスケッチしたニュアンスを共有した後, この曲をビルド業させて見ましょうか?, 同じ式です. プロデューシング欲心が大きいです. この曲がどっちで流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基準は私が取っていなければなりません. 実は私はすべて期けんかだと思います. 舞台も, 人に会う時も, 誰と一緒に音楽を作る時も. お互いに負けないように本当に熱心に作業してみるとシナジーが出てエネルギーが爆発するようになるのですよ.

インタビューも期けんかですか? はい. ところで必ず勝つと思うのはいいえ. 私がこんなにエネルギーをふいた時, 相手も緊張して素敵なのを作ろうと努力すると信じます. きれいな育てるふくのですよ. それでインタビューする時もすごく集中します. 単語選択も正確で. 普段にはこんなに事前の単語をあんまり書かないです.


よく書く公式的表現があるんですか? 物理的な. 物理的与件が可能な線で, 同じ言葉をたくさんします. 多くの意味があるんじゃないか. 単純に心とへだたった何かであることもあって, 時間と係わる話であることもできて. 例えば “シャイニはいつまで一緒にすることができましょうか?” 同じ質問を受ければ, “物理的にできればいつも一緒にあるはずです”と返事します. 急に一人が移民を行くとかすればその瞬間にはとにかく物理的に落ちているのだから.

物理的邪魔さえなければ自信あるという話のように聞こえますね. 自分を確かに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 自分の確信が重要なようです. 自らすごい人と信じるのが. 先ほど言ったように人々は私が自尊感が高いと見当をつけるが私は劣等感も大きいです. 甚だしくは演習生の時クリスブラウンに劣等感を感じたりしました.

あまり遠くないんですか? 遠いですね. しかし自尊感があるから劣等感も感じることができます. クリスブラウンは私の年にデビューしてもうすごいのをしたが私はここで何をしていることなの?, と思いながら練習しました.


最大の劣等感をプレゼントした人は誰です? 家族です. うちのお母さんはすごい人です. 私が中学校の時の大学を通いました. 私がこのままあ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 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刺激をずっとください. ものではない行動で. 私に怒ったこともないです. 私が検定考試を見たんですよ. 高等学校学校をやめる時お母さんを説得したことがあるのに, あの時ママが私を信じたそうだ. 私に対する大きい信頼を持った一番目瞬間.

どんなに説得しましたか? そのまま学校通いたくなくて, 音楽するつもりよ, ではなく自退をする理由と以後に何をするかを本当だゾックオガッです. あの時が高 1引き継いだんですよ? 周辺人々がすべてゾングヒョンが乾かしなさいと言うのに, ママは私を信じてくれました. 今まで暮しながら私に教えてくれたものなど, お互いに信頼を与える方法みたいなものなどを私がそのまま行ってその意味に付くしかないんですって.


十七殺意ゾングヒョンももう計画的な人だったんですか? 未来に対するゴラミョンです. 何歳に結婚して, 何歳に卒業して. 私は私が二十も肉に結婚すると思いました.

正規アルバム < 好きなの >にしたチャプターが仕上げされたという印象です. そこには未来に対するものすごく多い手がかりがあって. 今一番関心あるのは何でしょうか? 公演です. 舞台で取り交わすエネルギー. このごろは私が公演で占めるに値するポジションがあることという考えをたくさんします. オープニング音楽でも映像でも私のアイディアを利用して公演で派生させることができるさまざまな.

シャイだからすればゴッザング舞台が思い出すがゾングヒョンは舞台よりはアルバムが先に浮び上がってください. そうです. そのため < 好きなの >にデンソブルした歌が多いです. ‘この曲はどんな舞台装置が可能だろう’ 同じ計算をしながら曲を使ったんです. 以前に小品集 < 話 Op.1 >でも公演をした事があるのに, そんな感情も好きです. 今後とも小品集は正規アルバムと別個でずっと出るんです. 私の音楽の大きい減るのが二つの分岐点で分けられている時期. たくさんしますよ. 働くことまだうんざりしなくて.

レオポドジャケットは ギムソリョング.

うんざりされればどのようにするんです? あの時行って見ろは分かります.

したくない事もお上手な人のようですが? 迎えます. したくなくてもすべて理由があったり, 思って働きます.

6年前 < GQ>とのインタビューでこんなに言いました. “私の欲心は 2000年以前の音楽が好きな方々, 今音楽は音楽でもないと言う方々に認められたいというんです.” その言葉はまだ有效でしょうか? 勿論です. 実はあの時は幼くて必ず認定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強迫がありました. 今はそれはないです. 言葉の要旨は, 今出た音楽も十分に立派なのに楽器とプラットホームが変わったと音楽ではなく表現するのは切ないというんです. 当時には認められたいと話したが, 今はその方たちに知らせたいというマインドですよね. これも美しいという….

もっと大きくなりましたね. ゾングヒョンさん. 鼻が高くなったことかも知れな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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