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가 눈에 보이는 순간! 품에서 sashimi 칼을 꺼내고 천천히 Abe에게 접근한다. 주변 사람들과 경호원들이 나를 목격 했지만, 나의 강력한 기세에 움직일 수 없다. 나를 저지힐 수 없게 된다. Abe의 앞에서 잠시 미소를 보여주고 sashimi 칼로 복부과 가슴을 찌른다. 많이 찌른다. Abe는 비명을 지르면서 피투성이로 길바닥에 쓰러진다. 칼에 묻은 피를 닦으면서 Abe의 사체에 타액을 뱉는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이제는 괜찮아요. 세계 평화와 동북아 번영이 되어요.`라고 말해주고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장을 향해서 천천히 걸어간다.
오늘 죽는 선수는 일본인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일까?
killer의 뒷모습이 더욱 차갑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