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일본은 출연료가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밝혀서, MC를 비롯 함께 출연한 그라비아 배우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해당 방송은 일본의 인기 MC이자 전 SMAP 멤버인 나카이 마사히로가 진행하는 나카이의 창문(ナカイの窓)이라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1월 17일 그라비아 레전드 스페셜을 방송했습니다.
본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시장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요.
2년 전까지만 해도 월급제로 일했으며 소속사로부터 매달 5만 엔뿐이 받지 못해서 맥도날드나 채소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잡지 등 표지에 본인의 사진이 나오는 것이 중요하지, 출연료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반면, 한국에서의 활동으로 월급도 많이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출연료는 일본의 2배 이상
"지금 일본에서 출연료가 올라갔지만, (한국에서는) 2배 이상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일본의 인기 그라비아 모델인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015년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염문에 휩싸여 한국에서 유명세를 치렀다. 당시 양측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도 출연, "이홍기와는 친구"라고 재차 못을 박았다.
일본 연예인은 월급제로 궁핍해서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