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멤버 리사의 고향 태국에서 공항 일대를 마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블핑하우스" 3회에서는 "태국 여행"을 본격적으로 즐기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담긴다.
여행 당일 비행기가 연착되며 블랙핑크는 새벽 1시가 넘은 시간에 태국 공항에 도착했다.
깊은 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입국장 주변은 멤버들을 맞이하려는 수많은 태국 팬 인파로 가득찼다.
블랙핑크가 모습을 나타내자 팬들은 격한 환호를 보였고 일대가 마비될 정도의 태국 현지 인기를 확인했다.
블랙핑크는 이러한 반응에 놀라워하면서도 자신들을 보러와 준 팬들에게 환한 미소와 인사를 건네며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태국인 멤버가 센타
헐 새벽 1시인데 공항이 마비... 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