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코리아(KOREA)로 출전한다. 그러나 영문 약칭은 KOR이 아닌 COR로 결정됐다.
공동입장과 단일팀은 하나의 KOREA라는 이름으로 이뤄지므로 IOC는 두 나라의 명칭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불어 COREE에서 따와 약칭을 COR로 결정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남북 공동입장 때에도 남북 선수단은 코리아로 출전하면서 이를 영문 머리글자로 줄인 COR이라는 특별 유니폼을 입고 행진한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은 "코리아"라는 팀으로 나서고 한반도기가 박힌 특별 제작 유니폼을 입는다. 태극기와 인공기가 아닌 코리아기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
그리고 國歌 대신 아리랑이 國歌의 성격으로 울려 퍼진다.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제외한 남북 선수들은 각각 조국의 국기가 달린 유니폼을 입고 올림픽 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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