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교토대가 어제 기자회견을 열어 1년전 발표한 IPS 세포 논문이 데이터 날조 조작된
것임을 시인하고 사죄했다.
일본 교토대 IPS세포연구소는 IPS 세포를 처음 개발한 공로로 2012년 노벨상을 수상한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이끄는 곳으로 재생의료분야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번 연구 날조 사건으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게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01&aid=000983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