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성에 걸치는 한국의 응원, 북쪽에서 지도라고 경고 받는 조회수 : 481 JA 255 ben2 2,811,753 2018-01-25 15:01 북한 간부들이 기다림에 지친 북한 선수들이 입장 일어서 맞이한다.그 옆에 앉아, 박수만 하고 있던 김 히로시진전안보실장.그렇게 할 때에, 옆으로부터 황병서가 함께 서서 박수쳤으면 좋겠다고 한다.어쩔수 없이 일어서 박수를 친다. 원문보기 協調性にかける韓国の応援、北から指導と警告受ける 北韓幹部たちが待ちかねた北韓選手たちが入場…立ち上がって迎える。その横に座り、拍手だけしていた金寛鎮前安保室長。そうするうちに、横から黄炳瑞が…一緒に立って拍手して欲しいとする。やむを得ず立ち上がって拍手をす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