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아버지의 이야기
자전거로 길 건널 때 삼륜차에 부딪혀서 넘어졌지만
차는 그대로 지나가고
아버지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갔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생각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들은 이야기, 본 이야기 중 믿을 수 없는 쇼와시대의 사건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2. 거리에 쓰레기통이 없었기 때문에
이상하게 길거리에 여러가지 물건이 버려져 있었어
3. 비행기, 신칸센, 버스에서 담배피고
학교 교무실에서 담배 연기 나오고
4. 정월에 모두 한살 더 먹었어
5., 역 플랫폼에서도 담배피고
지하철 안에서도 담배피고
6. 체벌이 당연
7. 황금시간대 버라이어티에서 노출
8. 요바이
지금이라면 불법 가택 침입
9. 어릴 때 혼자 심부름 간것
지금 내 아이에게 시키지 않는다
10. 운동장에서 상반신 냉수마찰
11. 술 마셔도 고주망태 정도가 아니라면 운전했다
12. 일도 학교도 토요일에 안 쉬었었어
13. 연예인의 집 전화번호가 잡지의 부록으로 딸려온
14. 분뇨 구덩이에 떨어진 적 있었어
1975년 연말에
신칸센의 종착역에서 도보 15분 정도 권역에서 생겼던 일
15. TV채널 돌리듯이
전화를 돌렸다
16. 옛날에는 무면허로 자동차 운전 따위 일반적이었다고 말하는 아저씨들이 있다
17. 역 플랫폼에 아저씨들이 가래를 뱉도록 항아리가 설치되어 있었다
일명 가래 단지
18. 갑질하는건 당연
19. 회사의 50대 아저씨 , 초등학생 때 혼자 자전거 전국 여행 했었데
집과의 연락은 숙소 도착하면 전화하고
20. 피해자 유족을 취재
“지금의 기분은?” 하고 인터뷰
21. 부루마
22. 알바 잡지에 개인정보 막 돌아다녔어
23. 영화는 한번 돈 내고 2번 봤다
24. 봄이 되면 춘투라고 전철이 몇일 동안 안다녔어. 학교 가면 일본 교조 선생님들이 교무실에서 파업해서 오전수업 안했고
25. 미취학 아동에게 술이나 담배 심부름
26. 체육복이 부루마
27. 삐삐의 수수께끼의 암호 14106 <- 사랑해
28. 초등학교 시절, 심부름으로 담배 자판기에서 담배 사왔었다
29. 아버지는 예전 시나가와 에 살았었지만,
“시나가와는 내가 살았을때는 논밭과 가축뿐이었다고” 하시더라
30. 30년 전까지 에어컨이 없었어
하지만 여름 잘 보냈어
31. 곳곳에 길거리에서 소변 금지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을 정도로
아저씨들은 다들 길거리에서 오줌 쌌어
화장실을 못 찾는 엄마들도 아이들을 길거리에서 오줌 누게 했고
지금 어느 나라처럼 말야
32. 연예인 수영 대회도 매번 노출 있었구나
33. 강에도 이렇게 쓰레기가 많았다
믿을 수없는 쇼와 이야기
34. 1955년대에 여자가
큰 역에서 기차표를 사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자
뒤에서 아저씨가 이성을 잃고 엄청 욕했었다고 했다
폭력이 일상화되었었던 것 같아
35. 학교에서
숙제 안해오면 구렛나룻 잡고 들여올려지고
질문에 대답 못하면 구석에 서있게 하고
수영장에 안들어가면 때리고
체벌이 보통이었어
36. 운전석에서 안전벨트 안 멨다
37. 어머니가 5~6살때 푸세식 화장실 똥칸에 빠졌었다고 했어
자력으로 겨우 기어올라가 가족에게 갔는데, 집 앞 강에 끌려가 씻겨졌다고 했어
와일드한 시대였구나
38. 음주운전이 평범
그래서 사망사고가 많았어
39. 작은 의자 추가 설치해서 자전거가 2인승
헬멧같은건 물론 없었다
지금도 헬멧은 잘 안쓰지만요
40. 유니폼을 몸빼라고 불렀어
41. 조금 돈 있는 할배들은 첩 항상 거느리고 있던
43. 광화학 스모그 지금도 있는지
예전에는 광화학 스모그 경보 있으면 밖의 아이들은 전부 집에 들어가라고 했었는데
45. 어머니의 이야기지만, 산부인과에서도 병실에서도 담배 펴서 아이들이 연기 다 마셨다지
46. 기차 파업으로 기차가 다니지 않는 날에는
친구들과 철로를 걸어다니기 놀이했다
48. 자동차도 별로 없었고, 유치원도 가까워서 3살부터 걸어다녔어요
49. 음주운전
50. 주차장이 없어서 도심의 역은 자전거 방치 투성이
51. 남자 초등학생은 프로야구 모자 쓰고 등교
52. 유명한 거물 정치인이 체포되서 감옥간 후에 감옥의 식사 등 감옥환경이 개선되었다. 범죄자에게 감옥이 아늑한 장소가 되었어
54. 학교에서 체벌이 보통이었다
뺨맞는 경우도 있었고
집에가서 “오늘 선생님께 맞았어요”
라고 하면
“너 또 뭘 잘못한거야!” 라고 맞받아쳐졌다.
56. 위생관념에 있어서는 지금 중국 비웃지 못했지
57. 비가 오면 이웃이 빨래를 개주었고
택배가 와도 이웃집에서 대신 받아주었고
59. 지금도 일부 회사는 그렇지만 50살에 정년 퇴직
60 . 중학교때까지의 체육복이었어
지금이라면 불가능
61. 결혼하면 여자는 일 그만두는게 당연
25살 넘으면 노처녀
62, 가래침이 도처에 널려있었어
63. 도시의 강들이 더럽고 악취가 대단해서 기차가 강 위를 지나갈때는 황급히 창문 닫았었어. 기차에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에는 더워서 열고 다녔거든
64. 밭에 인분뿌렸던 시대
65. 지금보다 독신이 적었다
66. 술주정 당연하고 술취해서 부인 패고 (우리 할머니가 젊은 시절의 이야기)
68. 1960년대에는 자동차에 치여 죽는 사고 엄청 많았지요
69. 뽑기가 20엔
70. 급식. 뭐가 나오든 다 먹어야 했다
71. 지금의 중국이 30~40년정도의 일본과 비슷한 느낌
72. 나는 기억에 없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의 친구 기억에 따르면,
당시 담임(40대 후반의 남자)는 반에서 가장 키 큰 여자아이를
골라서 마음대로 자신의 무릎에 앉히거나 했었어
지금생각하면 소름
73. 옛날에는 결혼 = 퇴사. 전업 주부, 아이는 3~4명 당연. 아버지는 위엄있었고
정년은 55세까지
74. 시골에서는 조부모와 동거가 당연
75. 개똥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76. 버스 안내판 받침대에 버스 바퀴 재활용
믿을 수없는 쇼와 이야기
77.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1만명이 넘었다
78. 점심 급식 다 못먹으면 혼자 구석에서 울면서 끝까지 다 먹은
80. 드라마에 여자를 때리는 장면이 있었다
81. 예전에는 16살에 딸 수 있는 경차 전용 면허가 있었다
82 납치가 있었다
83. 오락실에 부모 동반하지 않고 가면 학교에 통보되었던
85. 1달러가 300엔대
87. 지금처럼 대학생들이 해외여행 가거나 상상도 못하던 시대
88.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징키스칸을 먹었던
모두 맥주 마시면서 ㅋ
BY 훗카이도 도민
89. 자동 개찰구 없어서 무임승차 많았다
90. 1억엔 저금하면 이자만으로 생활했다
믿을 수없는 쇼와 이야기
91. 화장실이 별로 없었다
역에도 없고 편의점도 별로 없었다
회사 나올때 소변이 마려우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해야했던
92. 정수기는 일반적으로 병원이나 치과에만 있었다
93. 학교에서 회충 검사 했다
94. 학교에서 회충 검사에 걸린
같은 반의 귀여운 여자아이도 걸려서 의외였다
95. 등하교길에 들개에게 쫓기는 일이 많았다
97. 오키나와 가려면 여권 필요했었어
98. TV가 고장나면 위를 두드리면 되었다
99. 치아 건강에 별로 신경 안썼던
예전에는 웃으면 이가 다 검어서 충치 투성이었어
100. 버블 경제 시절 일본인은 파리의 명품 매장에서 미움받고 있었어
멋대로 제품을 만지거나 입어보고 잘 사지도 않는 지독함 때문에 평판이 매우 나빴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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