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仁이 Abe(安倍)와 권력 투쟁(쿠데타가 적합할지도.....)에서 어이없이 패배하고 퇴위가 확정 되었다. (의식있는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있지만, tennou와 Abe의 권력 투쟁을 내부적으로 `皇安사변(事變)`으로 호칭하고 있다.) Abe는 눈에 가시 같은 明仁을 단칼에 죽여 버리고 싶지만 국민들의 반발이 두려워서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明仁은 Abe에게 무릎 꿇고, 고개숙여, 눈물 흘리고 `목숨만은 살려달라. 이제는 남은 여생은 조용하게 지내고 싶다.`라고 애원하고 겨우 마무리.
하지만 이것은 진심일까? 明仁이 퇴위 이후에 조용히 재충전하고 Abe 권력에 도전하지 않을까?
明仁의 재기는 가능하게 될까? 아니 아니. 적절한 시기에 Abe는 결국, 明仁을 처형하지 않을까?
일본의 역사가 소용돌이 속으로 진격하고 있는 것 같다....